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254    추천:317 2015-03-12 15:38:57
美법원, 현대차 사고의 징벌적 배상금 감액… 2억4000만$→7300만$

美법원, 현대차 사고의 징벌적 배상금 감액… 2억4000만$→7300만$



등록 일시 [2014-09-23 07:15:59]      



최종수정 일시 [2014-09-23 07:37:27]      



 

폴슨(몬태나)=AP/뉴시스】양문평 기자 = 미국 몬태나 주의 한 지방법원은 2011년 7월 사촌 간인 올슨 형제의 사망이 현대차 결함 때문이라며 배심원이 평결한 2억4000만 달러의 징벌적 손해배상을 7300만 달러로 삭감했다.



KERR-AM 라디오는 몬태나 주 지방법원 배심원들이 지난 5월13일 현대차에 2억4000만 달러의 징벌적 손해배상을 지불하는 외에 양측 부모에게 각각 100만 달러, 형제자매들에게는 50만 달러의 손해배상금을 지불하도록 평결했다고 현지시간으로 22일 보도했다.



이 사촌의 가족들은 2005년 현대 티뷰론의 조향 너클이 부러져 자동차의 방향이 뒤틀려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에서 오는 차를 들이받은 것이 사고 원인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지방법원 판사 킴 크리스토퍼는 징벌적 손해배상액을 1000만 달러 이하로 제한하는 주법은 위헌적이나 징벌적 손해배상은 합리적이어야 한다면서 그 액수를 7300만 달러로 삭감했다.



yang_pyung@newsis.com



추천하기

40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936 16만원에서 1-2만주 매수 대기 세력을 쌓아놓고 방어??? ㅎㅎㅎㅎ 아리송 2014-10-23 0 3137 234
4935 계속 떨어질 주가를 왜 방어하나? 하여튼 2014-10-23 0 3101 229
4934 광고에서는 Live Brilliant !!! ... 현실에서는 Live Poorly !!! 헷갈리우스 2014-10-23 0 3237 249
4933 오후장으로 갈수록 하락폭이 커지네 노조원 2014-10-23 0 3060 201
4932 퍼온 글--정몽구에게 경고..현대카드,캐피탈 인수시 현대차 10만원 붕괴 퍼온 글 2014-10-23 0 3495 213
4931 두형제가 우는 날이다 무속인 2014-10-23 0 3338 224
4930 언제까지 방어할려나??? 망치 2014-10-23 0 3059 227
4929 후장에서 155,000원 까지 하락 가능성 보임 임직원 2014-10-23 0 5391 263
4928 1조 3천억원을 2조 5천억으로 키운 뒤 1조 2천억을 먹튀 레미제라블 2014-10-23 0 3033 215
4927 연합뉴스---<'지배구조' 변수에 휩싸인 현대차그룹 주가> 기사 2014-10-23 0 3113 210
4926 현대차 주가가 13만∼14만원대로 떨어질 경우 ... 연합뉴스 2014-10-23 0 3162 224
4925 고객의 분노와 실망, 반항심이 사라지나? 작가 2014-10-23 0 3403 224
4924 항고·재정신청·무죄판결 증가..검찰 불신 커져"---연합뉴스 보도 2014-10-23 0 2954 210
4923 왕회장이 그렇게 자랑했던 현대중공업이 개박살 2014-10-23 0 3206 226
4922 퍼온 글--하이닉스 당당하게 장 시작과 실적발표,현대차는 장 끝날 즈음 발표 퍼온 글 2014-10-23 0 3327 210
4921 퍼온 글--9.17일 주가 218000 원 그리고 운명의 9.18 일 퍼온 글 2014-10-23 0 2983 223
4920 조선비즈---환율악재·안방부진·자회사 실적악화까지…3재(三災)에 우는 현대·기아차 언론 2014-10-23 0 3081 210
4919 퍼온 글---정몽구 한전부지가 마지막 투자라고 하더니 또 2조투자. 퍼온 글 2014-10-23 0 3256 232
4918 서울파이낸스---"현대차, 캐피탈·카드 지분인수 매입 부담감" 언론 2014-10-23 0 2920 222
4917 [증시특보] ELS `녹인` 공포…LG화학 이어 현대차도 제물되나? --와우한국경제TV 언론 2014-10-23 0 3168 212

[first] < [397] [398] [399] [400] [401] [402] [403] [404] [405] [40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