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승리의 깃발 조회수: 3193    추천:306 2015-03-12 16:01:07
여승무원 소장 내용--- 전세계 언론이 그들의 편, 연일 세계 톱뉴스가 되고

전세계 언론이 박창진 사무장과 김도희 여 승무원 편입니다



---뉴욕 퀸즈 법원에 접수한  소장 내용(김도희 여 승무원)---



클릭: http://www.vop.co.kr/A00000858572.html



대한항공 김도희 승무원이 미국 법원에 제출한 소장 사본의 일부ⓒ민중의소리이른바 '땅콩 회항' 사건으로 피해를 당한 당사자인 김도희 대한항공 승무원이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뉴욕 퀸즈 상급 법원에 낸 소송(summons)에서 당시 대한항공 측으로부터 사건을 무마하고자 한국 기관에 거짓 진술을 하도록 강요받았다는 내용이 공식적으로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



11일 <민중의소리>가 김도희 씨 측 변호인단을 통해 확보한 소장을 분석한 결과, 소장 하단에는 "김 승무원이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한국 정부 기관(국토부)에 이번 사건을 무마(cover up)하려고 거짓말을 강요받았고 조현아 씨의 대중적 이미지를 회복하고자 하는 노력에 협조하고자 조 씨와 함께 대중 앞에 나타나도록 강요받았다"는 내용이 게재돼 있다.



김 승무원은 지난 9일(현지시각) 뉴욕 퀸즈 상급 법원에 대한항공과 조현아 전 부사장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이 소장에서 변호인 측은 "대한항공을 경영하는 이른바 로열페밀리나 '공주(princess)'로 알려져 있는 조현아 씨가 땅콩 서비스에 대해 화를 낸 데 이어 외설(obscenity)적인 말로 소리치며 김 승무원을 때리고(hit), 밀쳤으며(shove), 그리고 위협했다"고 소송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비행기를 다시 게이트로 돌리게 했으며, 처음에는 김 승무원을 내리라고 했지만 결국 대신에 사무장을 비행기에서 내리게 했다"라고 적시했다.



또 "조현아 씨의 이러한 과격한(outrageous) 행동은 전 세계에 보도되었으며 조 씨와 그의 페밀리에 대한 세계적 분노를 불려 왔다"면서 "한국의 기업가 집안의 타락 행동의 최고의 사례로 인용되기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변호인 측은 "김도희 승무원이 입은 정신적 물질적 피해 등에 대한 보상을 청구하기 위해 본 소송을 제기한다"고 명시했다.



대한항공 김도희 승무원이 미국 법원에 제출한 소장 사본의 일부ⓒ민중의소리"한국서는 이미 형사 책임 판결... 뉴욕 소송에서 민사적 책임 판결 확신"



이번 소송에서 김도희 씨 측 변호인단은 뉴욕에 근거를 둔 법무 법인(Weinstein Law Firm PLLC)과 뉴욕과 홍콩 등에 근거를 둔 국제 법무 법인( Kobre & Kim LLP)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소송을 대리하고 있는 앤드류 웨인스테인 변호사는 기자와의 이메일 및 전화 인터뷰에서 김 승무원이 받은 정신적 고통을 강조하며 "한국 법원에서는 이미 조 씨의 행동이 형사적으로 책임이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뉴욕 법원 시스템도 마찬가지로 조 씨가 김 승무원에게 가한 경력과 평판 및 감정에 대한 손해에 민사적으로 책임이 있다고 판단할 것으로 확신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다른 변호사인 조나단 코간은 "김 승무원이 이 문제(dispute)에 관해 소송 없이 대한항공이나 조현아 씨와 개인적 해결을 희망했으나, 불행히도 대한항공이나 조 전 부사장 등 관계자들은 우리(변호인) 측과 협상에 관해 날짜도 잡지 않아 부득이하게 소송인의 이해를 보호하고자 소장을 제출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관해 대한항공 관계자는 "아직 공식적으로 소장을 받지 않아 입장을 밝힐 단계가 아니다"고 답했다. 이 관계자는 "저쪽(소송 변호인단)에서 마치 우리가 협상에 임하지 않은 것으로 발표한 것으로 아는데, 여러 사정으로 법률적 검토가 필요해 검토할 시간을 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향후 대응 방향에 대한 거듭된 질문에도 "현재 공식적으로 소장도 받지 않아 정확한 입장을 밝힐 수 없음을 이해해 달라"는 답변을 되풀이했다.



Copyrights ⓒ 민중의소리 & vop.co.kr



추천하기

10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916 자기가 살 길은 자기가 눈물을 쏟더라도 ... 양재동 혈투 2015-10-13 0 2687 534
10915 아주경제---현대차, R&D 페스티벌 열린 남양연구소 가보니…‘동행 아이디어 눈길’ 기사 2015-10-13 0 2550 533
10914 파이낸셜뉴스---(2부·④) "기초과학 육성에 삼성·현대차 같은 대기업이 적극 나서야" 기사 2015-10-13 0 2340 526
10913 중요~~오마이뉴스,현대차, 간부사원 임금피크제 도입 파장은? 보도 2015-10-13 0 2933 522
10912 게시글 작성할 때는 ... 게시글 2015-10-13 0 2798 496
10911 법원과 검찰에 들락거리는 총수와 직원들 승리의 깃발 2015-10-13 0 2656 500
10910 조선비즈---‘정몽구→정의선’ 경영권 승계 흔들 언론 2015-10-13 0 2865 499
10909 YTN 뉴스---범법 행위를 밝힌다 기사 2015-10-13 0 2247 497
10908 퍼온 글---[자료] 현대차 정의선 2007년 배임 판결내용 퍼온 글 2015-10-13 1 2678 491
10907 정의선, 최고 무기 징역이라는 범죄를 저지르고도 "부자간의 정과 경제를 걱정하여??? 기요틴 2015-10-13 0 2438 475
10906 메트로신문---"무기징역도 기소유예".. 검찰이 기소유예한 현대차 비자금 정의선, 무기징역 범죄사실 인정 퍼온 글 2015-10-13 0 2432 494
10905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똥꾸녕 2015-10-13 0 2512 483
10904 천벌을 받을 놈들은 뭔가가 다르다 망치 2015-10-13 0 2566 503
10903 SBSCNBC---[CEO취재파일] "임팔라 좀 없소?"…애타는 한국 GM 사장 기사 2015-10-13 0 2352 508
10902 SBSCNBC---[CEO취재파일]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의 '오해풀기' 기사 2015-10-13 0 2284 502
10901 머니투데이---아우디·폭스바겐 국내 소비자들, 美법원에 집단소송 보도 2015-10-13 0 2195 510
10900 하종선 변호사... 임직원 2015-10-13 0 2555 518
10899 조선비즈---[판결 속으로] "피의자 참여 없이 이뤄진 압수수색은 무효"...'피압수자 참여권' 강조한 대법원 판결 판결속으로 2015-10-13 0 2191 503
10898 조선비즈---[판결속으로]㉝ '성희롱, 성추행 해고' 법원 판결 보니...법원도 "헷갈려" 판결 속으로 2015-10-13 0 2276 511
10897 뉴스1---직원 해고하려 사람까지 붙인 내츄럴엔도텍…법원 "부당해고" 법원 2015-10-13 0 2239 520

[first] <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