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080    추천:281 2015-03-12 17:52:09
go발뉴스---檢, ‘자원외교 수사’ 특수부 배당.. MB 정조준?

檢, ‘자원외교 수사’ 특수부 배당.. MB 정조준?



국정원 댓글·4대강 등 MB 관련 고발 건 본격 수사 시동

문장원 기자  |  balnews21@gmail.com



   

승인 2015.03.12  12:23:19

수정 2015.03.12  12:42:09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과 관련된 사건들에 대해 본격적으로 수사에 들어가며 이 전 대통령을 정조준하고 있는 모양새다.



<뉴시스>에 따르면 현재 검찰에서 이 전 대통령과 관련된 수사는 최소 6건으로 이 중 자원외교가 3건, 포스코 관련 사건이 1건,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과 4대강 관련 고발 건 등 3건이 진행중이다.



우선 자원외교와 관련해 검찰은 감사원이 캐나다 정유회사 하베스트(Harvest Trust Energy) 인수 과정에서 부실 계열사까지 떠안아 1조 원대 손실을 입힌 한국석유공사 강영원 전 사장을 고발한 사건을 최근 특별수사1부에 재배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검찰은 지난 1월 이 사건을 일반 재산범죄 등을 수사하는 조사1부에 배당했지만 당시 검찰 안팎에서 “수사 의지가 없다”는 지적이 나온 바 있다.



또 검찰은 시민단체가 같은 내용으로 고발한 사건을 조사1부에 배당했다가 이번에 특수1부로 함께 넘겼다. 한국가스공사·한국광물자원공사 관련 자원외교 고발 건도 형사6부에서 특수1부로 인계하며 수사 의지를 보였다.



검찰 특수부는 주로 역대정권의 권력형비리를 수사해 왔다. 특히 박근혜 정부 들어서도 국정원 대선 댓글 수사 과정에서 윤석열 지검장 등 특수부 라인은 권력에 눈치를 보지 않고 소신수사를 했다는 평이다.



아울러 검찰은 ‘MB맨’으로 잘 알려진 정준양 전 포스코 회장에 대한 수사에도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조상준)에서는 포스코건설 해외 건설현장 임원들이 수백억 원대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정 전 회장은 포스코의 최고 책임자였다.



이 밖에도 검찰은 한국진보연대 등이 국정원 댓글사건과 관련 이 전 대통령을 국정원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한 건은 공안2부에 배당됐고, 4대강사업 고발 건은 형사 7부에서 수사하고 있다.



또 이 전 대통령의 회고록 관련 고발사건은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에서 수사 중이다.



추천하기

27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376 동아일보---계속되는 대법관 공백 사태…2년 초과 계류사건 615건 언론 2015-04-13 0 3011 326
7375 쿠키뉴스---직원에 욕설·모욕·협박, CCTV 감시는 직장 내 괴롭힘 해당 언론 2015-04-13 0 3076 326
7374 퍼온 글---대기업 세금 성적표]③ 뭉치면 강한 현대차 퍼온 글 2015-04-13 0 3450 315
7373 박근혜 화환도 없었고 8인은 장례식 조문도 오지 않았다 비극의 종말 2015-04-13 0 3922 326
7372 법원, 해임 정당 기사 2015-04-13 0 3197 334
7371 반응 노예사원 2015-04-13 0 3285 320
7370 여성소비자신문---한전 송전탑 임의설치 철거해야 기사 2015-04-13 0 3008 379
7369 대법원, 해임 정당 기사 2015-04-13 0 3117 322
7368 머니투데이---대법 "'방영거부' 항의글 방송사 직원 정직처분 정당" 기사 2015-04-13 0 2972 329
7367 무리한 부동산 투자로 화를 키웠다 칼날 2015-04-13 0 3284 340
7366 현대차는  일반직 정년을   60세 보장하라! 골빈놈 2015-04-13 0 3357 314
7365 전국뉴스---검·경 수사시 피해자 권리 및 지원제도 고지 의무화 보도 2015-04-13 0 2914 330
7364 MK뉴스---[ISSUE INSIDE] 노동개혁 노사정 대타협 불발…정부, 플랜B 추진한다지만 ‘빨간불’ 보도 2015-04-13 0 3212 345
7363 뉴스핌---재계노트] ′악전고투′ 삼성전자와 현대차의 엇갈린 표정 기사 2015-04-13 0 2901 325
7362 매일일보---정몽구 현대차 회장, ‘제철보국’ 정신을 잇다 일심일심일심 2015-04-13 0 2985 369
7361 역시, 인생은 돌고 돈다 의금부 곤장치기 2015-04-13 0 3188 346
7360 현대차의 들러리 역할과 악재 갸우뚱 2015-04-13 0 3214 338
7359 미디어오늘---군 입대한 세월호 생존자, 입소 전날까지 날마다 울었다 기사 2015-04-13 0 3854 320
7358 대한뉴스---현대차, 중국 창저우공장 착공 기사 2015-04-13 0 2947 328
7357 퍼온 글---현대차 해마다 인건비 2000억원씩 늘어난다,  매수금지. 퍼온 글 2015-04-13 0 3151 341

[first] < [275] [276] [277] [278] [279] [280] [281] [282] [283] [28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