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029    추천:279 2015-03-12 17:52:09
go발뉴스---檢, ‘자원외교 수사’ 특수부 배당.. MB 정조준?

檢, ‘자원외교 수사’ 특수부 배당.. MB 정조준?



국정원 댓글·4대강 등 MB 관련 고발 건 본격 수사 시동

문장원 기자  |  balnews21@gmail.com



   

승인 2015.03.12  12:23:19

수정 2015.03.12  12:42:09        



검찰이 이명박 전 대통령과 관련된 사건들에 대해 본격적으로 수사에 들어가며 이 전 대통령을 정조준하고 있는 모양새다.



<뉴시스>에 따르면 현재 검찰에서 이 전 대통령과 관련된 수사는 최소 6건으로 이 중 자원외교가 3건, 포스코 관련 사건이 1건,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과 4대강 관련 고발 건 등 3건이 진행중이다.



우선 자원외교와 관련해 검찰은 감사원이 캐나다 정유회사 하베스트(Harvest Trust Energy) 인수 과정에서 부실 계열사까지 떠안아 1조 원대 손실을 입힌 한국석유공사 강영원 전 사장을 고발한 사건을 최근 특별수사1부에 재배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검찰은 지난 1월 이 사건을 일반 재산범죄 등을 수사하는 조사1부에 배당했지만 당시 검찰 안팎에서 “수사 의지가 없다”는 지적이 나온 바 있다.



또 검찰은 시민단체가 같은 내용으로 고발한 사건을 조사1부에 배당했다가 이번에 특수1부로 함께 넘겼다. 한국가스공사·한국광물자원공사 관련 자원외교 고발 건도 형사6부에서 특수1부로 인계하며 수사 의지를 보였다.



검찰 특수부는 주로 역대정권의 권력형비리를 수사해 왔다. 특히 박근혜 정부 들어서도 국정원 대선 댓글 수사 과정에서 윤석열 지검장 등 특수부 라인은 권력에 눈치를 보지 않고 소신수사를 했다는 평이다.



아울러 검찰은 ‘MB맨’으로 잘 알려진 정준양 전 포스코 회장에 대한 수사에도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조상준)에서는 포스코건설 해외 건설현장 임원들이 수백억 원대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정 전 회장은 포스코의 최고 책임자였다.



이 밖에도 검찰은 한국진보연대 등이 국정원 댓글사건과 관련 이 전 대통령을 국정원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한 건은 공안2부에 배당됐고, 4대강사업 고발 건은 형사 7부에서 수사하고 있다.



또 이 전 대통령의 회고록 관련 고발사건은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에서 수사 중이다.



추천하기

8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316 현대차 11월 내수 올 들어전년比 증가율 최대 기사 2015-12-01 0 2186 524
11315 한국일보---법원,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 누리꾼에 “글 게시 중단하라” 기사 2015-12-01 0 2248 548
11314 YTN---법원 "유부남에게 '사랑해' 문자, 위자료 지급하라" 법원 2015-12-01 0 2253 527
11313 조선일보---'집단 괴롭힘'에 여중생 자살… 법원 "가해자 부모·市가 1억 배상" 법원 2015-12-01 0 2143 534
11312 한겨레---현대차 노조, 2년만에 ‘진보·강성’ 집행부 언론 2015-12-01 0 2307 534
11311 중앙일보---[오늘의 데이터 뉴스] 현대차 20%, 도요타 15% … 하이브리드 속도전 언론 2015-12-01 0 2169 512
11310 노동자연대---현대차 선거: 이경훈 세력의 낙선을 환영한다 언론 2015-12-01 0 2231 504
11309 매일노동뉴스---'고정성' 못 넘은 현대차 통상임금 소송 기사 2015-12-01 0 2118 505
11308 연합뉴스---현대기아차 "한중FTA 영향없다"…현지생산 주력 기사 2015-12-01 1 2063 495
11307 글로벌이코노믹---"아반떼 타다가 반납만 하면 할부 끝"… 기사 2015-12-01 0 2236 498
11306 아주경제---현대차, 위안화 기축통화 대열 합류 ‘긍정’ 보도 2015-12-01 0 2126 524
11305 국민일보---안전사고 허위로 꾸며 생산 중단한 현대차 해고자·노조간부에 "5억 배상" 판결 보도 2015-12-01 0 2066 506
11304 시사포커스---현대차, 강성 노조 당선에 임단협 ‘꼬이네’ 보도 2015-11-30 0 2322 496
11303 현대차, 임단협 거센 풍랑 똥쭐타네 2015-11-30 0 2373 517
11302 나도 세상에 나가고 싶어~~ 비상 2015-11-30 0 2288 500
11301 주간현대---[‘유유상종’ 재계 그물망 집중분석-2] 현대차그룹 기사 2015-11-30 0 2518 514
11300 미디어충청---현대차지부 규정이 금속노조 규약보다 우선하는가 기사 2015-11-30 0 2273 518
11299 목숨을 앗아가는 에이즈보다 노무양아치 2015-11-30 0 2276 504
11298 사측은 조여오고, 지회는  식어가고…사면초가 살인애꾸 2015-11-28 0 2514 528
11297 퍼온 글---현대차 폭망으로 주가 반토막 시총 27조원 증발된 깡통됨 퍼온 글 2015-11-27 0 2426 530

[first] <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