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의금부 곤장치기 조회수: 3087    추천:267 2015-03-13 13:57:21
현기차 그룹은 몇 번째, 언제 손 보나??

이완구 총리,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부정부패를 발본 색원하겠다" (어제, 대국민 담화 발표)



"부패에 관한한 철저한 무관용 원칙에 따라 다시는 부정부패가 우리 사회에 발붙일 수 없도록 근절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검찰과 경찰 등 법집행기관을 비롯해 모든 관련 부처가 특단의 대책을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강조



원래의 인쇄 발표 문구는 "부정 부패와의 전쟁을 선포합니다" 에서 담화 전 성명 발표시 표현을 완화



중앙지검 , 수 십명 배테랑 검사들을 특수1부(권력형 비리 조사) 로 재 배당

어제 하루만에 일광공영 사무실 수색과 총수 체포, 전격적으로 속전 속결 처리

부패와의 전쟁, 각종 혐의가 있는 MB측을 겨냥



MB 측," 이게 가만히 있다가 무슨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를 하느냐? ,

전임 정부와 갈등을 초래해서 잘 된 정부가 없다" 고 비아냥 반응



검찰은 손 볼 기업 리스트를 갖고 작업 중 !!!

오늘은 포스코 건설 압수 수색 중, 손 본다 (베트남 공사, 100억원대 비자금 조성 혐의--MB 정부 겨냥?)

그 다음  업체는 ??



현기차 그룹은 몇 번 째, 언제 손 보나??

글쎄, 어떻게 되는 지 두고 봅시다



추천하기

10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776 연내 타결 안되면 '세금폭탄'이 아니라 '환급폭탄'이 떨어진다 -하부영 퍼옴 2015-10-03 0 2473 499
10775 폭스바겐 노조간부 부패 추문이 현대차 노사관계에 주는 교훈 퍼옴 2015-10-03 0 2523 497
10774 연내 타결 안되면 '세금폭탄'이 아니라 '환급폭탄'이 떨어진다 -하부영 퍼옴 2015-10-03 0 3954 522
10773 매일경제---미국인 10명 중 6명 "폭스바겐 이외 업체도 조작 가능성" 기사 2015-10-03 0 2268 499
10772 스포츠서울---독일 교통장관 "독일 내 조작 차량 280 만 대 기사 2015-10-03 1 2347 493
10771 이상한 현대차?? 제대로 된 기업 맞나? 베테랑 2015-10-03 0 2579 501
10770 정 씨 일가도 이제 회사가 망할까 봐 두려워서 잠이 안 올텐데... 가라사대 2015-10-03 0 2523 506
10769 더팩트---뉴욕타임즈가 주목한 '베테랑', 美에서도 뜨겁다 기사 2015-10-03 0 2373 498
10768 제목: ☆마누라 판다고 광고☆ 작가 2015-10-03 0 2375 506
10767 ●사랑을 아끼지 마십시요● 작가 2015-10-03 0 2311 505
10766 ■Wellbeing (Welldying) (Wellaging)■ 작가 2015-10-03 0 2238 492
10765 연합뉴스---"50대에 재취업하려면 40대때 인맥관리가 결정적" 기사 2015-10-03 0 2249 481
10764 프레스바이플---MB 차명 소유? 다스, 372억 지급 美법원 판결 강제집행추진에 혼비백산 기사 2015-10-03 0 2383 505
10763 나도 할 수 있다 현대맨 2015-10-03 0 2238 481
10762 연합뉴스TV---요금 올리고 멋대로 자동결제..음원업체 '철퇴'<서울고법> 법원 2015-10-03 0 2417 495
10761 뉴스핌---물 건너온 임팔라, 현대차 아슬란 제쳤다 기사 2015-10-03 0 2291 504
10760 울산매일---현대차 노조, 위원장 임기 연장 포기 울산신문 2015-10-03 0 2654 529
10759 조선비즈---현대차, 中 현지전략차종 ‘밍투’ 3만6000대 리콜 기사 2015-10-03 0 2277 483
10758 [the300]---정의화, 러시아 현대차 방문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돼" 보도 2015-10-02 0 2292 501
10757 외국계 자동차공장으로는 부품생산부터 조립까지 전공정이 가능한 유일한 곳. 기사 2015-10-02 0 2297 486

[first] < [105] [106] [107] [108] [109] [110] [111] [112] [113] [11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