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3019    추천:281 2015-03-13 14:21:00
JTBC---이완구, 방위산업·자원외교 겨냥 "부정부패 뿌리 뽑겠다"

이완구, 방위산업·자원외교 겨냥 "부정부패 뿌리 뽑겠다"

[JTBC] 입력 2015-03-13 08:24



..[앵커]



이완구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첫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부정 부패를 뿌리 뽑겠다고 밝혔는데요. 부패를 국가의 명운이 달린 문제로 보고 전면전을 선포했습니다.



조민중 기자입니다.







[기자]



이완구 국무총리는 부정 부패가 경제살리기 등 국정운영의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완구/국무총리 : 무엇보다 부패를 척결하고 국가기강을 바로 세우지 않으면

안된다는 절박감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최근 드러난 방위사업과 관련한 불량장비 및 무기의 납품 수뢰 비리는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해외자원 개발과 관련한 배임, 부실 투자가 어려운 국가 재정에 막대한 부담을 주고 있다고도 비난했습니다.



이어 일부 대기업의 비자금 조성, 횡령 비리도 경제 살리기에 정면으로 역행하는 행위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완구/국무총리 : 부패에 관한한 철저한 무관용 원칙에 따라 다시는 부정부패가

우리 사회에 발붙일 수 없도록 근절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검찰과 경찰 등 법집행기관을 비롯해 모든 관련 부처가 특단의 대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관련기사

자원외교 수사, 검찰 특수부 투입…"재정 좀 먹는 중범죄"

"이완구 담화, 청와대와 상의" … 검찰, 하베스트 우선 수사

"자원개발 등 부패 척결이 국무총리의 최우선 책무"

'방산비리' 이규태 누구?…무기중개 거물·정부 표창도



추천하기

27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396 검찰의 비자금 수사! 구속수사 2015-04-15 0 3033 344
7395 큰 탐욕의 결과 비극의 종말 2015-04-15 0 3146 362
7394 비자금 대처법 망치 2015-04-14 0 3141 336
7393 총수는,,,, 측근을 조심하라~~ 협박 2015-04-14 0 3090 343
7392 비난하면서... 퍼온 글 2015-04-14 0 3201 350
7391 썩어빠진 콩가루 같은 회사 왈가왈부 2015-04-14 0 3572 385
7390 일반직 정년에 목숨 내 놓겠다!! 폭로 2015-04-14 0 3349 384
7389 장난감 (완구) 같은 이런 말... 작가 2015-04-14 0 3332 334
7388 USB 하나면 회사 날아간다 내부 고발 2015-04-14 0 3185 315
7387 남을 음해하거나 골탕 먹이는 성격은 아니지만, 의금부 곤장치기 2015-04-14 0 3484 369
7386 내가 감옥에 가면... 비밀장부 연곷이 필 무렵 2015-04-14 0 3350 328
7385 SBS---부하직원 돈 상납받은 경찰서장…법원 "해임 정당" 언론 2015-04-14 0 3071 344
7384 "돈 좀 내라 !" 칼날 2015-04-14 0 3186 350
7383 자기 팔자를 알고 자기 본업에 충실해야 연꽃이 필 무렵 2015-04-14 0 3091 323
7382 세계파이낸스---[종목톡톡]현대차, 1Q 부진 불가피…반등은 4Q부터<세계파이낸스> 뉴스 2015-04-14 0 3257 331
7381 국제뉴스---현대차 목표주가 23만→20만원 하향...노사갈등 앞둬 기사 2015-04-14 0 3254 316
7380 현대차의 비자금 토대인가? 약탈과살인 2015-04-13 0 3521 326
7379 뉴스웨이---이노근 의원 “대법원 연간 3만7652건 상고 처리…대국민 사법서비스 질 저하 심각해” 기사 2015-04-13 0 3053 314
7378 연합뉴스---대법원 계류 2년 넘긴 사건 615건…최장 계류 8년 기사 2015-04-13 0 3015 320
7377 법률신문---상고제도 개편 절실"… '2년 이상 계류' 대법원 사건 615건 달해8년 넘게 '낮잠 중'인 사건도 기사 2015-04-13 0 3110 328

[first] < [274] [275] [276] [277] [278] [279] [280] [281] [282] [28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