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888    추천:279 2015-03-13 14:21:00
JTBC---이완구, 방위산업·자원외교 겨냥 "부정부패 뿌리 뽑겠다"

이완구, 방위산업·자원외교 겨냥 "부정부패 뿌리 뽑겠다"

[JTBC] 입력 2015-03-13 08:24



..[앵커]



이완구 국무총리가 취임 후 첫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습니다. 부정 부패를 뿌리 뽑겠다고 밝혔는데요. 부패를 국가의 명운이 달린 문제로 보고 전면전을 선포했습니다.



조민중 기자입니다.







[기자]



이완구 국무총리는 부정 부패가 경제살리기 등 국정운영의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완구/국무총리 : 무엇보다 부패를 척결하고 국가기강을 바로 세우지 않으면

안된다는 절박감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최근 드러난 방위사업과 관련한 불량장비 및 무기의 납품 수뢰 비리는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해외자원 개발과 관련한 배임, 부실 투자가 어려운 국가 재정에 막대한 부담을 주고 있다고도 비난했습니다.



이어 일부 대기업의 비자금 조성, 횡령 비리도 경제 살리기에 정면으로 역행하는 행위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완구/국무총리 : 부패에 관한한 철저한 무관용 원칙에 따라 다시는 부정부패가

우리 사회에 발붙일 수 없도록 근절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검찰과 경찰 등 법집행기관을 비롯해 모든 관련 부처가 특단의 대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관련기사

자원외교 수사, 검찰 특수부 투입…"재정 좀 먹는 중범죄"

"이완구 담화, 청와대와 상의" … 검찰, 하베스트 우선 수사

"자원개발 등 부패 척결이 국무총리의 최우선 책무"

'방산비리' 이규태 누구?…무기중개 거물·정부 표창도



추천하기

8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316 현대차 11월 내수 올 들어전년比 증가율 최대 기사 2015-12-01 0 2186 524
11315 한국일보---법원,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 누리꾼에 “글 게시 중단하라” 기사 2015-12-01 0 2248 548
11314 YTN---법원 "유부남에게 '사랑해' 문자, 위자료 지급하라" 법원 2015-12-01 0 2253 527
11313 조선일보---'집단 괴롭힘'에 여중생 자살… 법원 "가해자 부모·市가 1억 배상" 법원 2015-12-01 0 2143 534
11312 한겨레---현대차 노조, 2년만에 ‘진보·강성’ 집행부 언론 2015-12-01 0 2307 534
11311 중앙일보---[오늘의 데이터 뉴스] 현대차 20%, 도요타 15% … 하이브리드 속도전 언론 2015-12-01 0 2169 512
11310 노동자연대---현대차 선거: 이경훈 세력의 낙선을 환영한다 언론 2015-12-01 0 2230 503
11309 매일노동뉴스---'고정성' 못 넘은 현대차 통상임금 소송 기사 2015-12-01 0 2117 505
11308 연합뉴스---현대기아차 "한중FTA 영향없다"…현지생산 주력 기사 2015-12-01 1 2063 495
11307 글로벌이코노믹---"아반떼 타다가 반납만 하면 할부 끝"… 기사 2015-12-01 0 2236 498
11306 아주경제---현대차, 위안화 기축통화 대열 합류 ‘긍정’ 보도 2015-12-01 0 2126 524
11305 국민일보---안전사고 허위로 꾸며 생산 중단한 현대차 해고자·노조간부에 "5억 배상" 판결 보도 2015-12-01 0 2066 506
11304 시사포커스---현대차, 강성 노조 당선에 임단협 ‘꼬이네’ 보도 2015-11-30 0 2322 496
11303 현대차, 임단협 거센 풍랑 똥쭐타네 2015-11-30 0 2373 517
11302 나도 세상에 나가고 싶어~~ 비상 2015-11-30 0 2288 500
11301 주간현대---[‘유유상종’ 재계 그물망 집중분석-2] 현대차그룹 기사 2015-11-30 0 2518 514
11300 미디어충청---현대차지부 규정이 금속노조 규약보다 우선하는가 기사 2015-11-30 0 2273 518
11299 목숨을 앗아가는 에이즈보다 노무양아치 2015-11-30 0 2276 504
11298 사측은 조여오고, 지회는  식어가고…사면초가 살인애꾸 2015-11-28 0 2513 528
11297 퍼온 글---현대차 폭망으로 주가 반토막 시총 27조원 증발된 깡통됨 퍼온 글 2015-11-27 0 2425 530

[first] <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