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939    추천:294 2015-03-13 14:35:24
퍼온 글---🌷 형사와 도둑의 대화 🌷

🌷 형사와 도둑의 대화 🌷





# 형사 : 직업이 뭐야?

* 도둑 : 빈부 차이를 없애려고 밤낮으로 노력하는 사회운동가 입니다.



# 형사 : 너는 꼭 혼자 하는데, 짝은 없나?

* 도둑 : 세상에 믿을 놈이 있어야지요?



# 형사 : 마누라도 도망 갔다면서...

* 도둑 : 그거야 또 훔쳐오면 되죠.



* 형사 : 도둑은 휴가도 안 가나?

* 도둑 : 잡히는 날이 휴가죠.



# 형사 : 아들 학적부에 아버지 직업을 뭐라고 적나?

* 도둑 : 귀금속 이동센터 운영이요...



# 형사 : 가장 슬펐던 일은?

* 도둑 : 내가 훔친 시계를 마누라가 팔러 갔다가 날치기 당했을 때죠.



# 형사 : 그때 마누라가 뭐라고 하던가?

* 도둑 : 본전에 팔았다고 하데요.



# 형사 : 형을 살고 나오면 뭘 하겠나?

* 도둑 : "배운 게 도둑질" 이란 말도 모르셔?



# 형사 : 아이 교육은 어떻게 시킬 건가?

* 도둑 : 우선 바늘 훔치는 법부터 가르쳐야죠.



# 형사 : 가장 인상 깊었던 도둑질은?

* 도둑 : 고급 공무원 집이었는데, "물방울 다이아" 훔쳐 도망가다가 경찰한테 잡혀 그 집으로 끌려갔을 때,

주인놈이 당황하여

"그건 내가 준 것이요." 라고 둘러대더군요. 그때는 정말 장발장 생각나데요. 물론 나는 사뿐히 풀려났지요.



# 형사 : 자네가 솔직해서 감형되도록 조서를 써 주겠네...

* 도둑 : 감사합니다.~~~



형사님!

제가 훔친 것 중 가장 좋은 것으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ㅋㅋㅋ~~ 웃자고~~ 나도 훔쳐왔지롱.~~ㅎㅎ^^ㅜ





http://youtu.be/QNgocqBYYpo



추천하기

10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916 자기가 살 길은 자기가 눈물을 쏟더라도 ... 양재동 혈투 2015-10-13 0 2682 534
10915 아주경제---현대차, R&D 페스티벌 열린 남양연구소 가보니…‘동행 아이디어 눈길’ 기사 2015-10-13 0 2546 532
10914 파이낸셜뉴스---(2부·④) "기초과학 육성에 삼성·현대차 같은 대기업이 적극 나서야" 기사 2015-10-13 0 2336 526
10913 중요~~오마이뉴스,현대차, 간부사원 임금피크제 도입 파장은? 보도 2015-10-13 0 2929 522
10912 게시글 작성할 때는 ... 게시글 2015-10-13 0 2791 496
10911 법원과 검찰에 들락거리는 총수와 직원들 승리의 깃발 2015-10-13 0 2650 500
10910 조선비즈---‘정몽구→정의선’ 경영권 승계 흔들 언론 2015-10-13 0 2860 499
10909 YTN 뉴스---범법 행위를 밝힌다 기사 2015-10-13 0 2241 497
10908 퍼온 글---[자료] 현대차 정의선 2007년 배임 판결내용 퍼온 글 2015-10-13 1 2671 491
10907 정의선, 최고 무기 징역이라는 범죄를 저지르고도 "부자간의 정과 경제를 걱정하여??? 기요틴 2015-10-13 0 2432 475
10906 메트로신문---"무기징역도 기소유예".. 검찰이 기소유예한 현대차 비자금 정의선, 무기징역 범죄사실 인정 퍼온 글 2015-10-13 0 2426 494
10905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똥꾸녕 2015-10-13 0 2507 483
10904 천벌을 받을 놈들은 뭔가가 다르다 망치 2015-10-13 0 2562 503
10903 SBSCNBC---[CEO취재파일] "임팔라 좀 없소?"…애타는 한국 GM 사장 기사 2015-10-13 0 2350 508
10902 SBSCNBC---[CEO취재파일]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의 '오해풀기' 기사 2015-10-13 0 2282 502
10901 머니투데이---아우디·폭스바겐 국내 소비자들, 美법원에 집단소송 보도 2015-10-13 0 2192 510
10900 하종선 변호사... 임직원 2015-10-13 0 2550 518
10899 조선비즈---[판결 속으로] "피의자 참여 없이 이뤄진 압수수색은 무효"...'피압수자 참여권' 강조한 대법원 판결 판결속으로 2015-10-13 0 2187 503
10898 조선비즈---[판결속으로]㉝ '성희롱, 성추행 해고' 법원 판결 보니...법원도 "헷갈려" 판결 속으로 2015-10-13 0 2271 511
10897 뉴스1---직원 해고하려 사람까지 붙인 내츄럴엔도텍…법원 "부당해고" 법원 2015-10-13 0 2233 520

[first] < [98] [99] [100] [101] [102] [103] [104] [105] [106] [10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