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3047    추천:296 2015-03-13 14:35:24
퍼온 글---🌷 형사와 도둑의 대화 🌷

🌷 형사와 도둑의 대화 🌷





# 형사 : 직업이 뭐야?

* 도둑 : 빈부 차이를 없애려고 밤낮으로 노력하는 사회운동가 입니다.



# 형사 : 너는 꼭 혼자 하는데, 짝은 없나?

* 도둑 : 세상에 믿을 놈이 있어야지요?



# 형사 : 마누라도 도망 갔다면서...

* 도둑 : 그거야 또 훔쳐오면 되죠.



* 형사 : 도둑은 휴가도 안 가나?

* 도둑 : 잡히는 날이 휴가죠.



# 형사 : 아들 학적부에 아버지 직업을 뭐라고 적나?

* 도둑 : 귀금속 이동센터 운영이요...



# 형사 : 가장 슬펐던 일은?

* 도둑 : 내가 훔친 시계를 마누라가 팔러 갔다가 날치기 당했을 때죠.



# 형사 : 그때 마누라가 뭐라고 하던가?

* 도둑 : 본전에 팔았다고 하데요.



# 형사 : 형을 살고 나오면 뭘 하겠나?

* 도둑 : "배운 게 도둑질" 이란 말도 모르셔?



# 형사 : 아이 교육은 어떻게 시킬 건가?

* 도둑 : 우선 바늘 훔치는 법부터 가르쳐야죠.



# 형사 : 가장 인상 깊었던 도둑질은?

* 도둑 : 고급 공무원 집이었는데, "물방울 다이아" 훔쳐 도망가다가 경찰한테 잡혀 그 집으로 끌려갔을 때,

주인놈이 당황하여

"그건 내가 준 것이요." 라고 둘러대더군요. 그때는 정말 장발장 생각나데요. 물론 나는 사뿐히 풀려났지요.



# 형사 : 자네가 솔직해서 감형되도록 조서를 써 주겠네...

* 도둑 : 감사합니다.~~~



형사님!

제가 훔친 것 중 가장 좋은 것으로 보답해 드리겠습니다.



ㅋㅋㅋ~~ 웃자고~~ 나도 훔쳐왔지롱.~~ㅎㅎ^^ㅜ





http://youtu.be/QNgocqBYY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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