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951    추천:271 2015-03-13 18:04:39
머니위크---하나금융, 하나-외환은행 통합절차 중단 결정 법원에 '이의제기'

하나금융, 하나-외환은행 통합절차 중단 결정 법원에 '이의제기'



박성필 기자|입력 : 2015.03.13 17:19





하나금융지주가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통합절차 중단결정을 내린 법원 가처분 결정에 이의를 제기했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은 외환은행 노조가 제기한 통합절차 중단 가처분 신청을 서울중앙지방법원이 받아들인 것에 대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은 하나금융에 오는 6월 말까지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통합 절차를 중단하라고 명령했다.



하나금융은 은행업 특수성과 통합 당위성을 설명하는 자료와 근거를 충실히 준비하느라 신청서 제출이 예정보다 늦어졌다고 밝혔다.



하지만 가처분 이의신청이 통상 인용 가능성이 낮다는 점과 임종룡 신임 금융위원장 내정자가 통합을 위한 선결조건으로 노사 합의를 내건 점을 미뤄볼 때 연내 합병이 어렵다는 게 금융권의 시각이다.



하나금융 및 외환은행 사측과 외환은행 노조 간 대화는 하나금융이 지난 1월19일 금융위원회에 합병 예비인가를 신청하면서 전면 중단됐다.



한편 외환은행 노조는 지난 1월26일부터 금융위 앞에서 벌인 농성을 이날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보헌 외환은행 노조 본부장은 “노조가 전면 투쟁에 돌입했던 이유는 당시 금융위가 하나금융의 합병 예비인가 신청을 승인할 수 있다는 반응을 보였기 때문”이라며 “임종룡 신임 금융위원장 내정자가 노사 합의를 중시하겠다는 뜻을 밝힌 만큼 농성을 풀고 노조의 요구사항을 담은 서신을 금융위에 전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추천하기

8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316 현대차 11월 내수 올 들어전년比 증가율 최대 기사 2015-12-01 0 2184 524
11315 한국일보---법원,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 누리꾼에 “글 게시 중단하라” 기사 2015-12-01 0 2246 548
11314 YTN---법원 "유부남에게 '사랑해' 문자, 위자료 지급하라" 법원 2015-12-01 0 2251 527
11313 조선일보---'집단 괴롭힘'에 여중생 자살… 법원 "가해자 부모·市가 1억 배상" 법원 2015-12-01 0 2141 534
11312 한겨레---현대차 노조, 2년만에 ‘진보·강성’ 집행부 언론 2015-12-01 0 2305 534
11311 중앙일보---[오늘의 데이터 뉴스] 현대차 20%, 도요타 15% … 하이브리드 속도전 언론 2015-12-01 0 2167 511
11310 노동자연대---현대차 선거: 이경훈 세력의 낙선을 환영한다 언론 2015-12-01 0 2227 503
11309 매일노동뉴스---'고정성' 못 넘은 현대차 통상임금 소송 기사 2015-12-01 0 2115 504
11308 연합뉴스---현대기아차 "한중FTA 영향없다"…현지생산 주력 기사 2015-12-01 1 2061 495
11307 글로벌이코노믹---"아반떼 타다가 반납만 하면 할부 끝"… 기사 2015-12-01 0 2234 498
11306 아주경제---현대차, 위안화 기축통화 대열 합류 ‘긍정’ 보도 2015-12-01 0 2125 524
11305 국민일보---안전사고 허위로 꾸며 생산 중단한 현대차 해고자·노조간부에 "5억 배상" 판결 보도 2015-12-01 0 2066 506
11304 시사포커스---현대차, 강성 노조 당선에 임단협 ‘꼬이네’ 보도 2015-11-30 0 2322 496
11303 현대차, 임단협 거센 풍랑 똥쭐타네 2015-11-30 0 2373 517
11302 나도 세상에 나가고 싶어~~ 비상 2015-11-30 0 2288 500
11301 주간현대---[‘유유상종’ 재계 그물망 집중분석-2] 현대차그룹 기사 2015-11-30 0 2517 513
11300 미디어충청---현대차지부 규정이 금속노조 규약보다 우선하는가 기사 2015-11-30 0 2272 518
11299 목숨을 앗아가는 에이즈보다 노무양아치 2015-11-30 0 2274 504
11298 사측은 조여오고, 지회는  식어가고…사면초가 살인애꾸 2015-11-28 0 2512 528
11297 퍼온 글---현대차 폭망으로 주가 반토막 시총 27조원 증발된 깡통됨 퍼온 글 2015-11-27 0 2424 530

[first] <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