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911    추천:270 2015-03-13 18:04:39
머니위크---하나금융, 하나-외환은행 통합절차 중단 결정 법원에 '이의제기'

하나금융, 하나-외환은행 통합절차 중단 결정 법원에 '이의제기'



박성필 기자|입력 : 2015.03.13 17:19





하나금융지주가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통합절차 중단결정을 내린 법원 가처분 결정에 이의를 제기했다.



13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은 외환은행 노조가 제기한 통합절차 중단 가처분 신청을 서울중앙지방법원이 받아들인 것에 대해 이의신청서를 제출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은 하나금융에 오는 6월 말까지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통합 절차를 중단하라고 명령했다.



하나금융은 은행업 특수성과 통합 당위성을 설명하는 자료와 근거를 충실히 준비하느라 신청서 제출이 예정보다 늦어졌다고 밝혔다.



하지만 가처분 이의신청이 통상 인용 가능성이 낮다는 점과 임종룡 신임 금융위원장 내정자가 통합을 위한 선결조건으로 노사 합의를 내건 점을 미뤄볼 때 연내 합병이 어렵다는 게 금융권의 시각이다.



하나금융 및 외환은행 사측과 외환은행 노조 간 대화는 하나금융이 지난 1월19일 금융위원회에 합병 예비인가를 신청하면서 전면 중단됐다.



한편 외환은행 노조는 지난 1월26일부터 금융위 앞에서 벌인 농성을 이날로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보헌 외환은행 노조 본부장은 “노조가 전면 투쟁에 돌입했던 이유는 당시 금융위가 하나금융의 합병 예비인가 신청을 승인할 수 있다는 반응을 보였기 때문”이라며 “임종룡 신임 금융위원장 내정자가 노사 합의를 중시하겠다는 뜻을 밝힌 만큼 농성을 풀고 노조의 요구사항을 담은 서신을 금융위에 전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추천하기

8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196 일반직도 고소왕 처럼... 자기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하지 않을까? 멘탈갑 2015-11-16 0 2678 541
11195 한국일보---법원, “반복 칼질로 손근육 파열된 주방장… 업무상 재해” 법원 2015-11-16 0 2384 544
11194 노컷뉴스---직장 상사에 욕설해 '정직', 법원 "부당 징계 아냐" 법원 2015-11-16 0 2380 531
11193 그 친구는 아버지에게서 애국을 잘못 배웠구만 작가 2015-11-16 0 2447 545
11192 미국 경영 실적을 공개하라!! 3분에 250억원짜리 광고를 한다 ?? 제 정신인가?? 총괄 회장 2015-11-16 0 2224 517
11191 1초당 비정규직 50명 월급에 해당하는 금액을 TV 광고한다??? 벼락 몽몽 2015-11-16 0 2396 516
11190 울산매일---현대차 노조 ‘신분보장제도’ 불법행위 자금창구 울산신문 2015-11-16 1 2440 539
11189 울산매일---단순사고를 안전사고로 꾸민 현대차 前 노조간부 구속 울산신문 2015-11-16 0 2245 532
11188 파이낸셜뉴스---"작업자 허위 진단서 사주" 생산라인 세운 혐의 현대차 前노조간부 구속 보도 2015-11-16 0 2248 525
11187 현대차 졸병들 용쓰네, 간신들의 피는 영~영~ 못 속인다 쳔년의 쾌락 2015-11-16 0 2634 519
11186 ES, 현차 114,600원까지 하락해야 주주의 아픈 마음을 안다 주주 2015-11-16 0 2264 503
11185 퍼온 글---정몽구,정의선은 현대차 실적붕괴 책임지고 물러나라!![2] 퍼온 글 2015-11-16 0 2304 518
11184 현대차 깃발은 어데로 갔나? 참여 노조원 2015-11-16 0 2512 505
11183 시위 쇠파이프 2015-11-14 0 2500 522
11182 깡통 찰 날도 얼마 안 남았다 몽일~몽칠 형제가 없는데... 몽팔 2015-11-13 0 2651 488
11181 사표 제출 절대 금지.집안 3대가 망합니다. 이혼 당합니다 이따위 2015-11-13 0 2680 525
11180 기아차 사무관리직 지회---올해도 찾아온 역략향상과정(PIP) 퍼온 글 2015-11-13 0 2796 507
11179 기아차 사무관리직 지회---노동문제에 대한 무관심 퍼온 글 2015-11-13 0 3610 495
11178 기아차 사무관리직 지회--'저성과자 해고' 한 술 더 뜬 금융권(펌) 퍼온 글 2015-11-13 0 2598 526
11177 사원, 대리까지도 일반직 지회에 가입 시킵시다 일반불이 2015-11-13 0 2614 545

[first] < [84] [85] [86] [87] [88] [89] [90] [91] [92] [9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