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불이 조회수: 3508    추천:305 2015-03-16 13:45:39
여럿이 떼로 몰려 다니면서 엄청나게 밥값을 축내는 거 아닌가 ???

항상 바쁜 경영진들을 떼로 몰고 다니면서

물가에 송사리떼처럼 왔다가 갔다가 하는

MK의 모습이 언론에 자주 보이는데...



그때 떼로 밥 먹고 다닐 때

평소 모여서 떼로 왔다 갔다 할 때

그때마다 회사일을 평소에 소통 안 하나??



"그냥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모든게 계획대로 차질없이 잘 되고 있습니다

회장님 덕분에 저희들이 밥 잘 먹고 있습니다! "



이따위 아부 하고 생각없는

예스맨들만 키우고 떼로 데리고 다녔나??





그러니까 이따위 개망신

한전부지 무한 고가 입찰 사태같은...



그리고, 기관 투자가들이

한전부지 무한 고가 책임으로

당시 사내이사로 있었던

윤갑한 사장을 주총에서

사내 이사 재선임을 반대하는

아주 쪽팔림 현상이 나타난다



여럿이 떼로 몰려다니면서 회사돈으로

엄청나게 밥값만 축내는 거 아닌가???



추천하기

27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396 검찰의 비자금 수사! 구속수사 2015-04-15 0 3026 344
7395 큰 탐욕의 결과 비극의 종말 2015-04-15 0 3139 361
7394 비자금 대처법 망치 2015-04-14 0 3133 336
7393 총수는,,,, 측근을 조심하라~~ 협박 2015-04-14 0 3082 343
7392 비난하면서... 퍼온 글 2015-04-14 0 3194 350
7391 썩어빠진 콩가루 같은 회사 왈가왈부 2015-04-14 0 3564 385
7390 일반직 정년에 목숨 내 놓겠다!! 폭로 2015-04-14 0 3341 384
7389 장난감 (완구) 같은 이런 말... 작가 2015-04-14 0 3324 334
7388 USB 하나면 회사 날아간다 내부 고발 2015-04-14 0 3177 315
7387 남을 음해하거나 골탕 먹이는 성격은 아니지만, 의금부 곤장치기 2015-04-14 0 3476 369
7386 내가 감옥에 가면... 비밀장부 연곷이 필 무렵 2015-04-14 0 3342 328
7385 SBS---부하직원 돈 상납받은 경찰서장…법원 "해임 정당" 언론 2015-04-14 0 3063 344
7384 "돈 좀 내라 !" 칼날 2015-04-14 0 3178 350
7383 자기 팔자를 알고 자기 본업에 충실해야 연꽃이 필 무렵 2015-04-14 0 3083 323
7382 세계파이낸스---[종목톡톡]현대차, 1Q 부진 불가피…반등은 4Q부터<세계파이낸스> 뉴스 2015-04-14 0 3250 331
7381 국제뉴스---현대차 목표주가 23만→20만원 하향...노사갈등 앞둬 기사 2015-04-14 0 3247 316
7380 현대차의 비자금 토대인가? 약탈과살인 2015-04-13 0 3514 326
7379 뉴스웨이---이노근 의원 “대법원 연간 3만7652건 상고 처리…대국민 사법서비스 질 저하 심각해” 기사 2015-04-13 0 3044 314
7378 연합뉴스---대법원 계류 2년 넘긴 사건 615건…최장 계류 8년 기사 2015-04-13 0 3006 320
7377 법률신문---상고제도 개편 절실"… '2년 이상 계류' 대법원 사건 615건 달해8년 넘게 '낮잠 중'인 사건도 기사 2015-04-13 0 3101 328

[first] < [274] [275] [276] [277] [278] [279] [280] [281] [282] [28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