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염원 조회수: 3212    추천:309 2015-03-19 10:53:40
회사가 망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정년 전 해고된 자는~~~,,,,

천안함 유가족 중 (주)한화에 입사한

서 정길씨는 "천안함 사건 당시 깊은 절망에 빠졌 있었지만

한화그릅의 따뜻한 손길로 새로운 희망을 가질수 있게 됐다"며

회사에서 맡은 소임을 다 하는 것이 나라와  회사에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천안함 유가족 취업약속 지킨

한화 김승연 회장님의 숭고한 마음에 경의를 표합니다



근데

현대차회장은,,,,

한전부지를 초초고가에 매입하고는

애국했다는 헛쏘릴 지껄이고



직원들을 pip해고 프로그램을 만들어 꼼수를 부려 해고하고

심지어

일반사원을 정년 전 해고하여 길거리로 내 쫓는 못된 짓을

하고 있지요



정년 전 해고 된

유가족들은 이를 갈고

회사가 망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이들면

치매오기 전에  죽어야 된다고 봅니다



현대차의  60살 넘은  중역들은

모두  짤라

직원과 국민들에게  존경받는

회사가 되어야지

그렇치 아니하면 회사는 필연적으로 망합니다!!



총수는

일반직사원의 정년을 보장하여

애국하고, 존경받는 회장이 되길 기원합니다!



총수는~~

일반직사원의 정년을 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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