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126    추천:332 2015-03-19 14:37:01
프레시안---현대차 미국서만 '60개월 무이자' 판매 나서"국내 소비자 희생이 현대차 경쟁력이냐

현대차 미국서만 '60개월 무이자' 판매 나서"국내 소비자 희생이 현대차 경쟁력이냐"



이승선 기자 2015.03.19 10:43:05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가장 잘 팔리는 모델에 3월 들어 ‘60개월 무이자’라는 파격적인 할인 판매에 들어간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가뜩이나 국내 소비자들이 현대차의 차별적인 판매 정책으로 희생되고 있다는 불만이 큰 상황에서, 국내 소비자의 희생으로 미국 시장 점유율을 높이려는 판매 정책이 정당성을 가질 수 있느냐는 비판을 받고 있는 것이다.



이번 '60개월 무이자' 프로그램은 미국에서 시행해온 현대자의 판매 방식으로서도 파격적이다. 그동안 현대차는 미국에서 36개월이나 48개월 무이자 할부로 차량을 판매해왔고, 연말에 한시적으로 6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 적은 있지만, 판매량이 적은 차종을 대상으로 한 것이었다.



이번에는 지난해 처음으로 세계 판매량 1000만 대를 돌파한 엘란트라(아반떼)와 완전변경 모델이 나온 지 1년도 안된 쏘나타가 대상이다. 무이자 할부뿐 아니라 이들 모델에 대해 1000달러 이상의 할인혜택도 동시에 주고 있다.



업계에서는 현대자동차가 미국 시장에서 '60개월 무이자' 파격 할인 프로그램을 내놓은 배경에 대해 "엔저에 힘 입은 일본차의 공세에 맞서 현대ㆍ기아차의 미국 시장 점유율 8%를 회복하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풀이하고 있다.



현대ㆍ기아차의 미국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8%를 하회했다. 2011년 8.9%로 미국 시장에서 처음 8% 벽을 넘어선 뒤 2013년까지 3년 연속 8% 이상의 점유율을 보였지만, 지난해 점유율이 7.95%로 떨어졌다.



추천하기

12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536 그의 텅 빈 머리를 통 크게 보여주지 그랬어~~ 안락사 2015-09-18 0 2583 505
10535 곽진 부사장, 국감 5시간 기다려 한 질문에 1분 정도 답하고 쪽 팔리게 떠났다 국감 2015-09-18 0 2856 492
10534 증인이라는 신분 감시자 2015-09-17 0 2795 500
10533 왕따 당해 같이 밥 먹을 놈이 없기에 편도족 2015-09-17 0 2891 505
10532 국감 현장 쉬운 해고 2015-09-17 0 2610 507
10531 8월 중국 현기차 판매 작년 동월 대비 26.6 % 감소(현대16.6%, 기아 44.7 % 급감) 아뿔싸 2015-09-17 0 2579 496
10530 정몽구를 국민 참여 재판으로... 망치 2015-09-17 0 2674 482
10529 헤럴드경제---현대차그룹 임원들 한자리에…‘중국발 쇼크’ 타개책 논의 기사 2015-09-17 0 2604 478
10528 돌대가리들아~~밥이나 통 크게 쳐 먹다가 통 크게 뒈져라~~ 통 크게 2015-09-17 0 2686 470
10527 연합뉴스---'기아차 너마저'…현대차그룹 노사 갈등 비상 보도 2015-09-17 0 2462 458
10526 중앙뉴스---임팔라 의식한 현대차 "아슬란 싫으면 다른 차로 바꿔드려요" 기사 2015-09-17 0 2519 450
10525 정씨 맘에 안들면 이씨로 ~~유전자 변이+창씨개명+창조경제 X물 2015-09-17 0 2544 461
10524 이데일리---현대차 "아슬란 타보고 불만족시 그랜저·제네시스로 교환" 기사 2015-09-17 0 2302 462
10523 쉬운 해고법, 취업 규칙 불이익 변경 완화 등은 인권 유린이라는 데... ILO 제소 2015-09-17 0 2462 455
10522 연합뉴스---현대건설, 불법 폐기물 증거 인멸하다 덜미 언론 2015-09-17 0 2294 446
10521 범죄의 추억---불법 천지, 범죄 천지, 사기 천지, 부당 노동 행위 천지, 파업 천지 범죄의 재구성 2015-09-17 0 2415 483
10520 정의선, 최고 무기 징역이라는 범죄를 저지르고도 "부자간의 정과 경제를 걱정하여??? 기요틴 2015-09-17 0 2642 458
10519 한겨레---재경본부장 반년만에 전격 경질…현대엔지니어링 무슨 일이? 보도 2015-09-17 0 2550 488
10518 팝콘뉴스---정의선 부회장, 병역 면제 로비 의혹 보도 2015-09-17 0 2478 514
10517 중요~~~[자료] 현대차 정의선 2007년 배임 판결내용  게시판 퍼온 글 2015-09-17 0 2936 480

[first] < [117] [118]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