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요정들의 파티 조회수: 3092    추천:297 2015-03-20 13:57:11
훌륭한 참모

이병기 신임 비서실장은 청와대 3자 회담때

박통에게 다음을 부탁했다고 한다



-먼저 나오셔서 회의장에서 기다려라

-10% 만 얘기하시고 90%는 들어라

-회의는 길게 끌고 많이 듣고

-회의 후 나가시면 제가 마지막으로 회의 결과를 조율하겠다



그리고, 그는 회의 종료 후에 2시간에 걸쳐 김,문과 합의 발표문을 작성했고,



이어 문재인이 박통과의 회의 분위기와 결과를 비난하자,

청와대에서 경제수석, 정무수석을 불러 문재인의 주장에 대해서

저녁 8시에 청와대 기자 회견을 개최하여 이례적으로 즉시 반박 설명을 하게 하고,



야간 작업을 해서 매우 드물게 다음날 아침 8시에 9장 분량의 야당 주장에 대한

정치, 경제 관련 사항을 조목조목 반박자료를 만들어서 언론사에 즉시 배포하여 홍보했다



(이 실장은 밖에서 보는 청와대와 안에서의 실제 청와대가

매우 다른 것을 알아채고, 즉시 대응하는 전략을 폈다고 한다)



그리고, 지금 그는 부패와의 전쟁에 청와대측 핵심 지휘를 맡고 있다



현기차에는 이런 참모가 없을까???

MK와 떼로 몰려 다니면서 밥이나 먹지 말고,

수 십조원을 쓰는데 말 한마디 해보지도 못하고,



아슬란 신차발표회장에 오줌 질긴듯한 쪼글쪼글한 바지를 입고

거지 샛끼처럼 언론 카메라에 나타난 연봉 7억원의 사장...



정당한 노무문제를 대법원까지 끝까지 끌고가는 노무담당 부회장 !

생각만 하면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올라서 이들을 날센 XX로 ////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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