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비극의 종말 조회수: 3076    추천:313 2015-03-25 14:36:57
너거 아부지 뭐 하시노 ??

한전부지 입찰에 6조원 이상 돈을 허공에 쳐날려

회사와 주주와 직원들에게 큰 쇼크를 주고 엄청난 손해를 나게 하고선

미국 시장이 어렵다고 미국에 출장을 가서 몽몽?? 멍멍<<<< 하면 뭐 하나?



국내 트럭시장 현기차가 95% 독점해서 기술 개발 안하고 독점을 이유로

차가격을 엄청나게 올려서 고객돈 쉽게 쳐먹고  희희낙낙 하다가



이제는 미국이 픽업 시장인데 개발해서 내놓을 모델도 없고,

픽업 생산 현지 공장도 없고

미국의 상용차 차량 관세는 25 % 인데,

무거운 관세를 물고 미국에 수출해서 진입하기는 힘들고...



곧 몇 년 후면 중국의 반값 저가 트럭이 한국에 상륙하면 돈 없는 고객들은

반값의 중국 트럭으로 장사를 시작할텐데...

이렇게 보면 현기차의 앞날은 어둡기만 하다



산적한 노사 문제도 빨리 매듭을 짓지도 않고,

눈치를 보면서 시간을 질질 끌다가 쉽게 노사합심의 타결의 기회도 놓치고...



항상 노사의 분쟁의 씨앗(불씨)을 남겨 노무 담당자는 목에 힘주면서

승승장구 하고 ,자기 몸 값을 무한대로 올리는 현기차의 노무전략과 돌머리 경영진들...



하여튼 이게 황제 경영의 전횡의 손실과

현기차가 한국내 트럭 시장과 승용차 시장의 독점의 폐해다



너거 아부지 뭐 하시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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