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064    추천:318 2015-03-26 14:15:04
연합뉴스---삼성전자 광고선전비 '뚝'…현대차는 늘려(종합)

삼성전자 광고선전비 '뚝'…현대차는 늘려(종합)



주가 고공행진 아모레퍼시픽, 광고선전비는 되레 감소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기자 = 경기 불황으로 이익이 줄어들면서 삼성전자[005930] 등 일부 대기업이 광고선전비를 대폭 줄인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주가 고공행진으로 수혜를 본 아모레퍼시픽[090430]과 담뱃값 인상에 나선 KT&G[033780]도 광고선전비를 줄여 주목을 끈다.



26일 재벌닷컴이 2014회계연도 감사보고서 상 광고선전비 상위 30개 기업을 조사한 결과 삼성전자의 광고선전비가 지난해 7천348억원으로 1년 전 9천943억원에서 26.1% 감소했다.



삼성전자가 광고선전비를 20% 이상 줄인 것은 개별 기준 영업이익이 지난해 14조원으로 1년 전보다 36.4% 줄어든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전체기사 본문배너



LG전자[066570]의 광고선전비도 5천288억원으로 0.6% 줄어들었다.



특히 아모레퍼시픽은 이익 증가에도 광고선전비가 2천645억원으로 1년 전보다 5.6% 감소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의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6천591억원으로 40.3% 증가했다. 더구나 아모레퍼시픽은 주가가 300만원대 황제주에 오르면서 서경배 회장이 8조원대 주식부자로 등극해 브랜드 가치도 높아졌다.



SK텔레콤[017670]의 광고선전비도 2천136억원으로 10.0% 감소했다.



반면 지난해 한국전력[015760] 부지 고가 인수 논란이 휩싸인 현대자동차[005380]는 광고선전비를 늘렸다. 현대차의 연간 광고선전비는 6.0% 늘어난 3천745억원으로 순위 3위에 올랐고 LG유플러스[032640]는 5.2% 증가한 3천2억원을 광고선전비로 집행했다.





아모레퍼시픽의 경쟁자 격인 LG생활건강[051900]도 광고선전비를 1천866억원으로 7.7% 늘렸고, KT[030200] 역시 1년 전보다 0.8% 늘어난 1천630억원을 광고선전비로 썼다.



삼성화재[000810]의 광고 선전비는 결산일 변경으로 2013회계연도엔 4∼12월까지 9개월간 798억원이었으나 2014회계연도엔 1∼12월까지 12개월간 1천269억원으로 늘어났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광고선전비를 52.8% 늘려 1천69억원을 집행했다.



땅콩 회항 논란으로 홍역을 앓은 대한항공[003490]의 광고선전비도 989억원으로 11.4% 늘어났다.



매일유업[005990]과 금호타이어[073240]도 각각 690억원과 627억원으로 1년 전보다 31.0%, 31.5% 증가했다. 오뚜기[007310]와 농심[004370]도 각각 17.5%와 3.1% 늘려 606억원과 600억원의 광고선전비를 한해 썼다.  



은행 중에선 기업은행[024110]의 광고선전비가 936억원으로 7.9% 줄어들었으나 여전히 은행 중에선 가장 많았다. 하나은행과 신한은행이 광고선전비는 각각 1.9%와 13.3% 늘어난 652억원과 56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들 30개 기업의 광고선전비는 2013회계연도 5조2천211억원에서 지난해 4조9천971억원으로 4.3% 감소했다.  



indig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2015/03/26 09:40 송고



추천하기

26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736 연합뉴스---휴일 회사 기숙사 화재로 사망…산재 불인정 보도 2015-05-07 0 2906 351
7735 아시아경제---朴대통령·이재용 부회장 평택서 '제조업 르네상스' 노린다 (종합) 언론 2015-05-07 0 3316 365
7734 돌대가리들의 모임, 현대차그룹보다 훨씬 낫다 임직원 2015-05-07 0 3244 467
7733 오늘 여기, 미래를 심다 일반직 2015-05-07 0 3077 390
7732 서울파이낸스---이재용의 삼성, 1년 키워드는 '2S1P' 기사 2015-05-07 0 3171 377
7731 뉴스핌---이재용 부회장, 피아트-크라이슬러 지주사 사외이사 재추천 언론 2015-05-07 0 2841 398
7730 조선일보---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1 기사 2015-05-07 0 3020 374
7729 조선일보---JY의 솔직한 생각 10개(下) 퍼온 글 2015-05-07 2 3167 380
7728 퍼온 글---이재용 삼성그룹 지배주, 액면 5000원 환산시 1주 800만원 ‘즉시 상한가 퍼온 글 2015-05-07 0 3308 376
7727 연합뉴스---카타르 건설사, 북한 노동자 90명 집단해고(종합) 방송 2015-05-07 0 3023 368
7726 머니투데이---法 "주 80시간 넘게 택시운전 끝에 급사, 업무상 재해" 기사 2015-05-07 0 2760 357
7725 해고 당할래~!! 갈림길 2015-05-07 0 2864 339
7724 머니위크--- 멈춘 현대차, '주차 아닌 정차' 기사 2015-05-07 0 2840 349
7723 수입차, 현재 2배 27%까지, 수입차를 타다 국산차로 이동은 1.7%로 집계됐다 아뿔싸 2015-05-07 0 3137 350
7722 누가 바꾸겠나?? 성난 고객 2015-05-07 0 2918 352
7721 삼성과 현대의 차이 임직원 2015-05-07 0 3025 362
7720 MK + ES = 종이 호랑이 ??? , !!!, ~~~ 뭐 하시노 ??? 뭐 하시노 2015-05-07 0 3121 360
7719 현기차는 종이 호랑이로 전락 ??? 헷갈리우스 2015-05-07 0 2968 353
7718 종이 호랑이가 나중에는 종이 병아리가 되고 만다 XX 2015-05-07 0 3502 363
7717 메트로신문---현대·기아차, "내년 누적 판매량 1억대 돌파 예상" 기사 2015-05-07 0 3021 367

[first] < [257] [258] [259] [260] [261] [262] [263] [264] [265] [26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