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914    추천:309 2015-03-27 12:47:22
헤럴드경제---현대차, 환율·실적우려에 ‘브레이크’

현대차, 환율·실적우려에 ‘브레이크’



기사입력 2015-03-27 11:07      



현대차 주가가 연초 수준으로 다시 떨어졌다. 1분기 실적 부진 우려가 주가에 악영향을 미쳤다.



올해 16만9000원으로 시작한 현대차 주가는 지난달 중순 15만원대까지 떨어진 뒤 지난 19일 18만4000원까지 19%가량 급등했다. 신차에 대한 기대감과 달러 강세로 인한 환율 효과가 주목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난 20일부터 고꾸라지기 시작해 26일 다시 연초 수준으로 돌아갔다.



실적 시즌이 다가오면서 부정적인 전망이 주를 이루자 주가 상승분이 고스란히 사라졌다. 증권사들이 내다보는 현대차 1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는 1조847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71% 줄었다. 특히 석 달 전에 비해 5%가량 줄어들면서, 이익 추정치가 소폭 상향조정되는 코스피 전체와는 반대의 길을 걷고 있다.



실적 추정치가 하향조정된 건 신차 효과 등 주가를 끌어올린 요인들이 생각보다 강하지 않은데다 환율 변수가 오히려 반대로 작용할 것이란 분석 때문이다. 투싼은 지난해 전체 현대차 출하 가운데 11%가량을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크다. 그러나 1분기엔 여전히 구형 모델이 제품군을 차지하고 있고 재고를 소진하기 위한 인센티브가 증가하는 것이 이익에 부정적으로 지목된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환율이다. 현대차 주가는 어느 때보다 환율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와이즈에프앤에 따르면 지난해 1분기 평균 원/달러 환율은 1069원으로 올해 1분기(1100원)보다 2.9% 높다. 원화 약세는 수출주인 현대차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현대차의 주요 판매국인 유럽이나 러시아, 브라질 같은 신흥국 환율은 우호적이지 않다. 달러 대비 원화가 떨어진 것보다 해당국 통화가치가 더 크게 하락했기 때문이다. 2015년 1분기 원화 대비 유로화 가치는 전년 동기보다 15.2% 떨어졌다. 러시아 루블화(-43.0%), 브라질 헤알화(-14.0%) 등도 크게 하락했다.



김우영 기자/kwy@heraldcorp.com

--------------------------------------------------------------------------------

2014년! 증권방송의 최강자 ‘헤럴드스탁마켓’ 론칭



추천하기

32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516 퍼온 글---정몽구는 경영자로써 자격없다. 퍼온 글 2015-02-16 0 3309 279
6515 현대차 노조는 뭘 하지? 몽과꼼 2015-02-15 0 3567 300
6514 옛말에,  "개를 오래 키우면 주인도 몰라 본다"고 하질 않았나 훠어이 2015-02-15 0 3301 282
6513 단종애사,,,,,,,,우리 회사의 실세는 누구인가 오야붕 2015-02-15 0 3456 283
6512 노무수장 교체!! 왕의결단 2015-02-15 0 3380 263
6511 조사를 받고 해고를 시켜야지요 개작두 2015-02-14 0 3340 271
6510 가슴이 너무 찢어져요 칼날 2015-02-14 0 3312 272
6509 누굴   때려   죽이고   싶은   적이   있었나요,,,,,,,,,,,,  당신은? 스나이퍼 2015-02-14 0 3891 254
6508 몇 놈을 결국 손을 봐야지요 들불 2015-02-14 0 3324 251
6507 歲寒然後 知松柏之後凋 歲寒圖 2015-02-14 0 3191 270
6506 죽을 각오로 투쟁하고 있지요 일반불이 2015-02-14 0 3234 269
6505 왕의 남자,,,,  자식 뇸이 당하기 전에~~~ 독살 2015-02-14 0 3664 266
6504 한국의 죄(재)벌가, 무엇이 문제인가? 약발 2015-02-13 0 3197 278
6503 "정년전 해고,   인간에 대한 극악무도한 행동" 으로  감방에 보내야!! 히틀러 2015-02-13 0 3517 243
6502 팽 몽 2015-02-13 0 3265 252
6501 현대차 일반직 자식들... XX 2015-02-13 0 3428 253
6500 깡통 소리가 요란하다 각설이 타령 2015-02-13 0 3364 260
6499 시사포커스---이재용의 삼성, 무노조 경영 어디로? 언론 2015-02-13 0 3263 293
6498 연합뉴스---삼성일반노조 "삼성SDI 노동자 수시사찰…문건 공개" 기사 2015-02-13 0 2991 296
6497 중소기업신문---"고용노동부는 삼성자본의 노조와해공작에 조력" 언론 2015-02-13 0 3008 265

[first] < [318] [319] [320] [321] [322] [323] [324] [325] [326] [32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