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865    추천:310 2015-03-30 12:32:38
머니투데이방송---현대차, 상반기 경력사원·국내대학 박사 신입채용…"미래핵심 연구개발 인재 확보"

현대차, 상반기 경력사원·국내대학 박사 신입채용…"미래핵심 연구개발 인재 확보"

머니투데이방송 변재우 기자2015/03/30 11:58



[머니투데이방송 MTN 변재우 기자] 현대자동차가 올해 상반기 경력사원 상시 공개채용을 진행합니다.



현대차는 서류전형을 포함해 직무면접과 인성면접, 임원면접, 신체검사를 통과한 인재를 연구개발과 플랜트기술, 마케팅 등 7개 부분에서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대차는 신입 국내대학 박사 채용 전형을 추가로 마련하고 국내대학 출신의 우수한 박사 인재 확보에 나선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차 관계자는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자와 차량IT, 친환경차와 같은 미래 핵심 연구개발 분야 인재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원자는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현대차 경력사원 모집 대상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중 학사학위 소지자는 해당 분야 3년 이상 경력 보유자, 석사학위 소지자는 학위취득 후 1년 이상 경력 보유자, 박사학위 소지자는 해당 분야 학위 취득자(올해 8월 졸업 예정자 포함)입니다.



신입 국내대학 박사 공개채용의 모집 대상은 국내 정규대학 박사학위 취득예정자(15년 8월 및 16년 2월)와 박사후 과정에 한하고, 모집 분야는 전자/제어를 비롯해 친환경차와 재료, 차량성능, 파워트레인 등 5개 분야입니다.



추천하기

13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356 머니투데이---현대차 "자소서 항목당 1000자가 맞습니다" 기사 2015-09-08 0 2422 496
10355 노조야 ~ 아주 세게 붙어라 참여 노조원 2015-09-08 0 2546 459
10354 우리 자식들 망할 회사에 취직 안 시킨다 연꽃이 필 무렵 2015-09-08 0 2591 477
10353 연합뉴스---현대차 비정규직 노조도 9일 '파업 찬반투표' 보도 2015-09-08 0 2296 479
10352 저성과자는 마땅히 해고되어야만 한다!! 왜 2015-09-08 0 2803 469
10351 연합뉴스---김무성 "임금피크제·공정해고 없이 노동개혁 불가"(종합) 보도 2015-09-07 0 2424 444
10350 김무성, 공정 해고 문제만 남았다??? 해고장 2015-09-07 0 2542 456
10349 SBSCNBC---박진우의 자동차세상] '안방불패' 공식 깨졌나…현대차, 쏘나타 부진에 골머리 방송 2015-09-07 0 2354 463
10348 경기일보---“현대백화점 때문에 판교 상권 붕괴” 기사 2015-09-07 1 2495 468
10347 스카이데일리---판교 현대百 매머드 식품관 개점 ‘생존권 위협’ 논란 기사 2015-09-07 0 2869 457
10346 역시 현대는 아주 통 크게 죽인다 통 크게 2015-09-07 0 2471 462
10345 아이뉴스24---현대차그룹 노조 "임금피크제 반대, 총력 투쟁" 보도 2015-09-07 0 2462 465
10344 역시 현대는 아주 통 크게 싸운다 통 크게 2015-09-07 0 2493 476
10343 우리 형은~ 돈좀주쏘 2015-09-07 0 2582 466
10342 한국경제---현대차 "투박해도 솔직한 자소서 매력…역사에세이는 소신있게" 보도 2015-09-07 0 2319 453
10341 회사 아주 좃네! 똥줄타는 2015-09-07 0 2555 452
10340 연합뉴스---취업사기 3억7천만원 챙긴 현대차 사장 동생 구속기소 보도 2015-09-07 0 2323 465
10339 "우리형이 현대차 사장인데" 취업사기 친동생 구속기소 통큰사기 2015-09-07 0 2712 463
10338 아주경제---현대·기아차, 판매 내리막길 중국서 ‘고군분투’ 보도 2015-09-07 0 2624 451
10337 퍼온 글---현대 가문의 뚝심. 퍼온 글 2015-09-07 0 2782 448

[first] < [126]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13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