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035    추천:305 2015-03-30 12:35:37
머니투데이---현대차 국내대학박사·경력사원 채용 "IT·친환경 인재환영"

현대차 국내대학박사·경력사원 채용 "IT·친환경 인재환영

"박사 신입사원은 전공관련 핵심 역량 중점 평가



양영권 기자|입력 2015.03.30 09:14|

현대자동차가 30일부터 2015년 경력사원 상시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국내대학 박사 신입채용도 동시에 시작한다.



경력사원은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중 △학사학위 소지자는 해당 분야 3년 이상 경력 보유자 △석사학위 소지자는 학위취득 후 1년 이상 경력 보유자 △박사학위 소지자는 해당 분야 학위 취득자(올해 8월 졸업 예정자 포함)가 지원할 수 있다.



△연구개발 △플랜트 기술 △품질 △구매 △마케팅·상품 △경영지원 △해외영업 등 7개 모집 부문별로 세부 공고가 게시되며, 각 부문별 채용 절차는 별도로 진행된다.



채용 전형은 △서류전형 △직무면접 △인성면접 △임원면접 △신체검사의 순으로 진행되며, 각 전형별 합격 여부는 채용 홈페이지와 개인 이메일을 통해 안내된다.



현대차는 연구개발부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신입 국내대학 박사 채용 전형을 별도로 마련했다.



국내대학 박사의 경우 과거에는 별도 전형이 없어 경력사원 채용을 통해 입사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현대차는 신입 박사의 경우 직무 경험의 유무를 놓고 다른 경력사원 지원자들과 경쟁하는 것보다 이들의 전공과 연관된 핵심역량을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판단, 별도 전형을 마련했다.



국내 정규대학 박사학위 취득예정자(2015년 8월 및 2016년 2월)나 박사후 과정(Post Doc.) 재학생에 한해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전자·제어 △친환경차 △재료 △차량성능 △파워트레인 등 5개 분야다.



현대차는 지원서 항목에 핵심 직무역량과 경력에 대한 상세한 기술을 요구, 지원자가 해당 모집분야와 관련된 본인의 역량을 성실히 기술할 수 있도록 하고 특허와 논문실적까지도 추가 기술할 수 있도록 했다.



경력사원과 국내대학 박사 신입사원 지원 접수는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hyundai.com)를 통해 진행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미래 성장동력과 경쟁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 경력사원 상시채용과 국내대학 신입박사 채용에서 연구개발 부문, 그 중에서도 특히 전자, 차량IT(정보기술), 친환경차 분야의 우수인재 확보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추천하기

28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196 퍼온 글(매일노동뉴스)--현대차 '직무성과급' 뼈대로 한 '신임금체계안' 제시 퍼온 글 2015-04-03 0 3301 320
7195 전자신문---현대차, 중국 창저우 4공장 착공…2016년 전략 소형차 생산 개시 보도 2015-04-03 0 3495 330
7194 반드시 망할지어다~~ 숫골당 2015-04-03 0 3163 313
7193 10그룹 직원 연봉, 임원 연봉 레미제라블 2015-04-03 0 4859 302
7192 정몽구 회장이 모두 책임 지시오 !! 요정들의 파티 2015-04-03 0 3194 305
7191 무덤속의 현대차~~ 침을뱉으마 2015-04-03 0 3124 324
7190 경향신문---서울 삼성동에 싱크홀 6개 동시다발적 발생 기사 2015-04-03 0 3167 322
7189 삼성동 사옥 건설을 즉각 중단하라 점봅니다 2015-04-03 0 3027 300
7188 썩은 놈들... 죽여야 할 놈들... 칼날 2015-04-03 0 3097 293
7187 연합인포맥스---현대차 신ㆍ증설로 '폭풍성장' 中서 톱3 지킨다 기사 2015-04-03 0 2859 305
7186 퍼온 글---기로에 선 현대차 (상, 중, 하) 퍼온 글 2015-04-03 0 3403 294
7185 퍼온 글---현대차, 중국 창저우공장 착공  자동차  2015 퍼온 글 2015-04-03 0 3009 309
7184 국제뉴스---현대차, '춘투' 시작되나?…전운 감돌아 보도 2015-04-03 0 3093 306
7183 이데일리--현대차, 중국 허베이성에 4번째 공장 '첫 삽' 보도 2015-04-03 0 2941 293
7182 우리는 잘못된 시간에... 계몽주의 2015-04-03 0 3043 302
7181 이게 어찌된 일인가? 비극의 종말 2015-04-03 0 2893 295
7180 밀어내기 통큰 2015-04-03 0 3085 304
7179 한국경제---현대·기아차 美 인센티브 확대, 독이 든 성배-유진 언론 2015-04-03 0 2920 310
7178 도요타와 현기차가 다른 점(국내 고객이 정말 불쌍하다) 레미제라블 2015-04-03 0 3027 305
7177 쓰레기들 세꼬시 2015-04-03 0 3057 307

[first] < [284] [285] [286] [287] [288] [289] [290] [291] [292] [29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