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임직원 조회수: 3142    추천:297 2015-03-31 17:06:35
쟁점

한국노총은 정부·경영계가



△기간제 사용기간 연장과 파견업종 확대 등 비정규직 확대



△저성과자 퇴출제 같은 일반해고 요건 완화



△취업규칙 불이익변경 기준·절차 완화 요구를 철회하지 않으면 합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노동계가 실익을 얻기는커녕 불이익만 커지는 데다, 산하조직을 설득할 명분도 잃게 된다는 판단에서다.



금속노련·화학노련은 성명을 내고 “더 쉬운 해고, 더 낮은 임금, 더 많은 비정규직을 양산하는 노동시장 개악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 “한국노총(지도부)이 이러한 합의안을 가져온다면 노동자에 대한 배신행위로 규정하겠다”고 경고했다.



양대 노총 공공부문노조 공동대책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공공연맹·공공노련·금융노조에서도 노사정 합의 반발기류가 강하다. 정부가 공공기관을 중심으로 임금피크제 도입을 압박하고 있기 때문이다.



추천하기

12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496 프레시안---현대차 위한 노동개혁?…도장·용접도 파견 허용 … 기사 2015-09-16 0 2481 512
10495 정의선 부회장, 병역 면제 로비 의혹 보도 2015-09-16 0 2581 520
10494 팝콘뉴스---현대차 정의선 부회장, 병역 면제 로비 의혹 보도 2015-09-16 0 2772 504
10493 쓸개 없는 놈이 돼 버렸네~~ 일반직 2015-09-16 0 2707 481
10492 병역 회피자 일반 해고 해고장 배달부 2015-09-16 0 2643 485
10491 미디어펜---현대차, '청장년 일자리·비전지원센터' 조성 제안…노조 반응은? 보도 2015-09-16 0 2375 574
10490 헤럴드경제---현대차, 임금 7만9000원 인상 제시했지만…노조 거부 기사 2015-09-16 0 2508 461
10489 연합뉴스---현대차 모든 직원에 '추석 선물' 110만원 쏜다 기사 2015-09-16 0 2515 474
10488 난 이자들 보다도 행복하면서 잠도 잘 잔다 미결수 2015-09-16 0 2531 462
10487 딸딸딸 쪼글 2015-09-15 0 2905 465
10486 현대차, 망하는 갈로 점점 더 빨리 간다 수성당 선녀 2015-09-15 0 2856 457
10485 퍼온 글---쓰래기 노조원 1만명 늘어나네?[1] 퍼온 글 2015-09-15 0 2742 452
10484 정몽구,정의선,윤여철,김충호, 윤갑한 모두 일반 해고 대상자 이다 공정 해고 2015-09-15 0 2943 457
10483 재벌도 일반 해고 대상자에 포함하는 법으로 고쳐야 포청천 2015-09-15 0 2515 466
10482 회사 직원 25%는 업무 부적응자 또는 근무태도 불량자인가?? 공정 해고 2015-09-15 0 3146 478
10481 국회 환노위 의원들... 쉬운 해고 2015-09-15 0 2611 486
10480 월하의 공동 묘지 구원불 2015-09-15 0 2689 474
10479 일년은 버틴다! 기쁨조 2015-09-15 0 3020 493
10478 노무총괄은 집에 가도 되겠네 호상 2015-09-15 0 2748 482
10477 비정규직에게서  배워라 일만직 2015-09-14 0 2713 477

[first] < [119] [120]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