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XX 조회수: 3131    추천:313 2015-03-31 18:10:28
그에게는 너무나 쉬었던 회사 경영

아버지 한테서 회사를 쉽게 물려 받고

경쟁사가 부도에 처해

기아,아시아 자동차를 쉽게 인수해서,



국내 시장 80 % 를 점유해서 별다른 차량 연구 개발 없이

차가를 마구 올려서 수익을 극대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카드, 캐피탈 독점 금융장사를 하고

국내 80 % 장악하는 차량 부품이 순정품이라는 이유로

모비스는 부품가를 시중 다른 동일 부품의 2배를 받고 팔고,

AS 대리점 창업시 각종 갑질을 하고



가족만의 독점 자회사를 만들어서 그룹 계열사가 일감 몰아주기로 회사 덩치를 키우고

이익이 나면 가족들에게 100 % 배당을 시켜 회사를 껍데기로 만들고 몇 년째 되풀이 해서

가족들 끼리 이익을 극대화 한 후 기관들과 짜고 주식을 상장 시키고,

수 십만원 대의 주가를 형성 시킨후 필요에 따라 주주 몰래 블록딜을 해서

주주들에게 엄청난 손실을 나게 하고,

수 조원의 돈을 챙기는 행위들...



이따위로 연속 반복하여 순이익이 왕창 생기자

이는 국내 독점이라는 이유를 모르는 채

만들면 팔린다는 착각을 하고

해외에 마구자비 공장을 짓고,



이제는 유로화 약세 (통화가치 달러 대비 15.2 % 하락)

현지 공장과 현지 판매법인이 있는  신흥국 통화가치 폭락

(러시아 루블화 -43 % 하락, 브라질 헤알화 -14 % 하락)으로

현지국가에서 수 천억의 적자를 내고 있고

엔저로 일본차의 경쟁력 강화와 현지 판촉 인센티브 강화로

가장 치열한 미국시장에서 판매력 약화와 손실 확대...



<<<그러나 현대차의 주요 판매국인 유럽이나 러시아, 브라질 같은 신흥국 환율은 우호적이지 않다. 달러 대비 원화가 떨어진 것보다 해당국 통화가치가 더 크게 하락했기 때문이다. 2015년 1분기 원화 대비 유로화 가치는 전년 동기보다 15.2% 떨어졌다. 러시아 루블화(-43.0%), 브라질 헤알화(-14.0%) 등도 크게 하락했다. 김우영 기자/kwy@heraldcorp.com >>>



한전부지에 불필요한 115 층 사옥 건립에 제 정신이 아닌 듯 피같은 유보금 20 조원을 투자하고



1000만 대 생산체제를 향한 해외공장 건설 독려의 손실확대로 생산체제 손실이라는 거품의 현실화

국내 기업 M & A 나 하고, 국내에 번번한 공장 하나 지은 것 없이

국내 고용 창출도 하지 않고  해외에 700만대 생산체제를 갖추게 하는 그를

우리는 어떻게 생각 해야할까?

 

해외 공장에서 골고루 이익을 낼까?

이곳의 근로자들은 임금 인상, 노조 파업은 안하나?

이 나라의 노동법은 국내보다 기업가에게 유리한가?



이제 수 천억원의 적자를 내는 해외 공장은 어찌할 건가?

그동안 등안시한 국내 중대형차 고객이 수입차로 돌아서고 ,

황금알을 낳는 국내시장이 무너지고,



중국의 반값 상용차가 국내시장에 진입하면 돈없는

자영업자들은 창업할 때 중국차를 구매할 거고  



이제서야 MK 는 정신을 차리고 "아~ 이게 아닌데 ??? " 하면서

피를 토하는 후회를 할 것이다



이는 제 명을 스스로 단축시키고 제어할 수 없는 개인 탐욕에 발목 잡혀서

실패한 어리석은  재벌 2세의 상징이 되고, 전 세계 타 재벌에게 실패한 재벌 2세 교육자료로서

오랫동안 한국 뿐 아니라, 세계 기업사에서 자주 회자 될 것이다



그는 그의 아버지, 창업자의 총기와 창의력 ,애국, 헌신, 근로자 사랑 정신은

어떻게 전혀 배우지 못했나??



그가 머리가 그렇게 나쁜 건가?

아니면, 고집이 이토록 센 건가?

아니면, 현재 상황 판단을 못할 만큼 어리석은 건가?

아니면, 수 많은 간신들이 떼로 몰려서 그의 눈귀를 막아서 그런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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