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952    추천:329 2015-04-01 14:37:44
연합뉴스---직원 평균연봉 가장 높은 기업은..삼성전자 1억200만원

직원 평균연봉 가장 높은 기업은..삼성전자 1억200만원



연합뉴스 | 입력 2015.04.01 14:16 | 수정 2015.04.01 14:21



(서울=연합뉴스) 현혜란 기자 = 국내 30대 기업 가운데 직원 연봉이 가장 높은 곳은 삼성전자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사람인은 매출액 상위 30대 기업 가운데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27개 기업의 직원 연봉을 분석한 결과를 1일 발표했다.



삼성전자의 직원 연봉이 1억200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9천700만원으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이어 삼성화재해상보험(9천150만원), 현대모비스(9천만원) 순으로 상위 5위권을 형성했다.



이밖에 에쓰오일(8천973만원), 삼성물산(8천900만원), SK에너지(8천848만원), 삼성생명(8천600만원), GS칼텍스(8천402만원)가 10위 안에 들었다.



30대 기업의 평균 직원 연봉은 7천828만원으로 집계됐다. 성별로 구분하면 남성은 8천780만원, 여성은 5천438만원이었다.



연간으로 보면 남성이 여성보다 3천342만원을 더 받았다. 월급으로 따지면 287만원씩 더 벌었다.



남성 직원의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곳은 삼성화재(1억215만원)였으며 여성 직원의 경우 기아자동차의 평균 연봉이 7천5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runran@yna.co.kr



(끝)



추천하기

26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736 연합뉴스---휴일 회사 기숙사 화재로 사망…산재 불인정 보도 2015-05-07 0 2901 351
7735 아시아경제---朴대통령·이재용 부회장 평택서 '제조업 르네상스' 노린다 (종합) 언론 2015-05-07 0 3309 365
7734 돌대가리들의 모임, 현대차그룹보다 훨씬 낫다 임직원 2015-05-07 0 3237 467
7733 오늘 여기, 미래를 심다 일반직 2015-05-07 0 3070 390
7732 서울파이낸스---이재용의 삼성, 1년 키워드는 '2S1P' 기사 2015-05-07 0 3164 377
7731 뉴스핌---이재용 부회장, 피아트-크라이슬러 지주사 사외이사 재추천 언론 2015-05-07 0 2835 397
7730 조선일보---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1 기사 2015-05-07 0 3013 373
7729 조선일보---JY의 솔직한 생각 10개(下) 퍼온 글 2015-05-07 2 3161 379
7728 퍼온 글---이재용 삼성그룹 지배주, 액면 5000원 환산시 1주 800만원 ‘즉시 상한가 퍼온 글 2015-05-07 0 3300 374
7727 연합뉴스---카타르 건설사, 북한 노동자 90명 집단해고(종합) 방송 2015-05-07 0 3018 368
7726 머니투데이---法 "주 80시간 넘게 택시운전 끝에 급사, 업무상 재해" 기사 2015-05-07 0 2754 357
7725 해고 당할래~!! 갈림길 2015-05-07 0 2857 339
7724 머니위크--- 멈춘 현대차, '주차 아닌 정차' 기사 2015-05-07 0 2833 349
7723 수입차, 현재 2배 27%까지, 수입차를 타다 국산차로 이동은 1.7%로 집계됐다 아뿔싸 2015-05-07 0 3130 349
7722 누가 바꾸겠나?? 성난 고객 2015-05-07 0 2910 351
7721 삼성과 현대의 차이 임직원 2015-05-07 0 3018 362
7720 MK + ES = 종이 호랑이 ??? , !!!, ~~~ 뭐 하시노 ??? 뭐 하시노 2015-05-07 0 3114 360
7719 현기차는 종이 호랑이로 전락 ??? 헷갈리우스 2015-05-07 0 2961 353
7718 종이 호랑이가 나중에는 종이 병아리가 되고 만다 XX 2015-05-07 0 3495 363
7717 메트로신문---현대·기아차, "내년 누적 판매량 1억대 돌파 예상" 기사 2015-05-07 0 3012 366

[first] < [257] [258] [259] [260] [261] [262] [263] [264] [265] [26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