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751    추천:294 2015-04-01 19:29:50
매일경제---일하고 싶은데 일자리 없다보니..구직급여 月4000억 넘어

일하고 싶은데 일자리 없다보니..구직급여 月4000억 넘어



구직자 수 늘고 최저임금 인상등 반영…4000억 돌파는 처음



매일경제 | 입력 2015.04.01 16:11



실업률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정부가 구직자들에 지급하는 구직급여의 월 지급규모가 처음으로 4000억원을 돌파했다. 고용시장의 불안감이 커지는 상황에서 구직자 수가 늘었고, 최저임금 인상 효과가 반영됐기 때문이다.



1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3월 구직급여 지난 달 구직급여로 지급된 금액은 409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4.6%가 증가했다. 구직급여 지급액이 4000억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구직급여 지급액은 지난해 12월 2975억원에서 올해 1월 3652억원으로 급증했다. 2월 들어 3442억원으로 소폭 감소했지만, 지난 달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 것이다.



이는 실업자가 증가하는 등 고용시장의 불안감이 커진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경제활동인구가 늘어나면서 구직자 수가 확대된 것이 구직급여 지급액 증가로 이어졌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구직급여 지급 상한액이 지난해 일 4만원에서 올해 4만3000원으로 오르고 하한액도 3만7512원에서 4만176원으로 상향 조정된 부분이 영향을 미쳤다. 구직급여 지급 하한액은 최저임금에 연동된다.



고용부 관계자는 "경제활동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그에 따라 실업자 수도 늘고 있어 구직급여 증가는 이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구직급여 상한액과 하한액이 올해부터 오른 것 또한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지난 달 구직급여 지급자 수는 모두 42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에 비해 8.7%가 늘었고, 신규 신청자 수도 10만5000명으로 6.1% 상승했다.



고용부 관계자는 "올해 3월이 작년보다 근무일수가 하루 많아 예년보다 신청자 수가 늘어난 부분도 있다"고 말했다.



[최승진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추천하기

14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116 꼴 사나운 해외 공장 생산 실적 아사리 판 2015-08-27 0 2353 429
10115 연합뉴스---현대·기아차 7월 해외생산 30만대 밑으로…3년만 최저 보도 2015-08-27 0 2253 427
10114 이투데이---현대기아차, ‘해외생산 비상’ 7월 30만대 밑으로 추락… 中 부진이 원인 보도 2015-08-27 0 2320 450
10113 총수는...아직도  일반사원의 정년 전 해고에 발광하는가..... 소송왕 2015-08-27 0 2465 449
10112 기자들... 총괄 회장 2015-08-27 0 2374 423
10111 간부사원 취업규칙 무효 소송하실 분 지회로 연락 주세요 소송 동호회 2015-08-27 0 2409 438
10110 승소사례---행동하고 투쟁하는 자만이 살아남고 보상 받는다 승리의 깃발 2015-08-27 0 2515 448
10109 간부사원 취업규칙을 박살내고 정의로운 간부로 다시 태어납시다 일만직 2015-08-27 0 2414 442
10108 소송할 사람들을 모으자는데 모두 동의하네요 소송 동네 2015-08-27 0 2406 444
10107 중요~~퍼온 글---8/27 현대차 들불신문 제 100호,임금체계 개악 결렬 선언하라(하부영) 퍼온 글 2015-08-27 0 2988 443
10106 이투데이---대법원, "근로자 전체 동의 없이 담당업무 변경하는 내부규칙 개정은 무효" 보도 2015-08-27 0 2309 441
10105 간부사원 취업규칙 무효 소송하실 분 지회로 연락 주세요 간부 2015-08-27 0 2696 436
10104 승소 사례---행동하고 투쟁하는 자만이 살아남고 보상 받는다 승리의 깃발 2015-08-27 0 2526 439
10103 헤럴드경제---대법, “근로자에 일방적으로 불리한 취업규칙 개정은 무효” 보도 2015-08-26 0 2401 426
10102 간부사원 취업규칙 무효 소송하실 분 지회로 연락 주세요 소송 동호회 2015-08-26 0 2431 428
10101 이투데이---대법원, "근로자 전체 동의 없이 담당업무 변경하는 내부규칙 개정은 무효" 보도 2015-08-26 0 2274 419
10100 승소 사례 승리의 깃발 2015-08-27 0 2343 421
10099 쥐구멍에도 볕들 날이 있구나 소송생존 2015-08-27 0 2650 421
10098 조선일보---대법원, "근로자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하게 취업규칙 변경하면 무효" 보도 2015-08-26 0 2346 452
10097 민중의소리---대법원, “근로자에 일방적 불이익한 취업규칙 변경 불가” 보도 2015-08-26 0 2307 459

[first] < [138] [139]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