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858    추천:320 2015-04-01 20:16:33
sbs---노사정 합의 불발…'일반해고 요건 완화' 쟁점

노사정 합의 불발…'일반해고 요건 완화' 쟁점

엄민재 기자 메일보내기



입력 : 2015.04.01 06:10|수정 : 2015.04.01 10:19



<앵커>



노사정 위원회가 노동시장 구조 개편을 위한 대타협 마감 시한까지 결국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오늘(1일) 새벽까지 협상을 벌였지만, 핵심 쟁점에 대해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엄민재 기자. (네, 정부 서울청사에 나와 있습니다.) 지난밤 협상 진행 상황 어땠습니까?



<기자>



네, 노사정 4명의 대표자들은 오늘 새벽 2시까지 밤샘 협상을 벌였습니다.



하지만 이렇다 할 결론을 내진 못 했습니다.



4인 대표들은 논의 자리에서 근로시간 단축과 통상임금 등 3대 현안뿐 아니라, 노동시장 이중구조와 사회안전망 등 노동계 요구에 대해서도 심도 깊은 논의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초 협상 종료 시한을 넘겨 오늘 새벽까지 합의문 작성을 시도했지만 견해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노사정위는 오늘 오전 회의를 다시 열어 논의를 계속할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일단 시한은 넘겼어도 계속 협의를 하겠단 건데 지금 가장 입장 차가 큰 쟁점은 어떤 건가요?



<기자>



네, 일단 일반해고 요건 완화가 가장 큰 쟁점입니다.



노사정은 성과가 떨어지는 근로자를 평상시에도 해고할 수 있도록 일반해고 요건을 완화하는 문제 등 핵심 현안에 대해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지금은 2년으로 돼 있는 비정규직 기간제 근로자의 계약 기간을 연장하는 문제에서도 이견이 여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면, 주당 근로시간을 52시간으로 줄이는 문제 등 일부 사안에 대해서는 의견 접근이 상당 부분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추천하기

30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776 한국경제---현대차 '차별화'…쌍용차 '속도전' 보도 2015-03-07 0 3458 311
6775 그 동안 회사 밥 두 번이나 잘 쳐먹었다 회사밥 2015-03-07 0 3464 292
6774 일반직이 영원히 사는 길 일반직 2015-03-07 0 3283 286
6773 이제 어쩔거야? 점봅니다 2015-03-07 0 3079 292
6772 이 꼴로  이 난국을 어떻게 타개할까??? 간부 2015-03-07 0 3123 277
6771 회사의 말로!! 네티즌 2015-03-07 0 2997 278
6770 일반사원의 정년 전 해고는 테러다~!!! 불여우 2015-03-06 0 3267 268
6769 오토데일리---현대차, 상용차 사업 계획 또 한번 무너지나?…전북지역 무조건적 반대 ‘곤혹’ 보도 2015-03-06 0 3398 269
6768 연합뉴스---완주군의회 '현대차 연구인력 이동' 철회 재촉구 보도 2015-03-06 0 2992 274
6767 같이 갑시다, We go together 일심일심일심 2015-03-06 0 3289 261
6766 정몽구,정의선은 왜 반성문을 쓰지 않나? 의금부 곤장치기 2015-03-06 0 3582 307
6765 퍼온 글---반성문 쓰는 요령 퍼온 글 2015-03-06 0 4703 276
6764 대법원판결,,,총수는 뭐하냐?? 외톨이 여우 2015-03-06 0 4035 278
6763 15년간 불법 사람 장사 헤쳐먹은 현행범 정몽구,정의선을 구속하라 XX 2015-03-05 0 3532 278
6762 뉴스천지---민주노총 충남지역본부 “현대차 정몽구 회장 구속” 촉구 보도 2015-03-05 0 3580 276
6761 아주경제---현대차 차세대 신기술 어떻게 개발되나 기사 2015-03-05 0 3202 297
6760 AutoTimes---2월 수입차, 전년대비 21.0% 증가…1만6,759대 등록 언론 2015-03-05 0 2949 290
6759 AutoTimes---현대기아차, 내수 방어 적신호와 청신호 동시 켜져 언론 2015-03-05 0 3349 294
6758 퍼온 글 퍼온 글 2015-03-05 0 3321 296
6757 일반사원은 돈을 받기 위하여 이 사건 소송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소송 2015-03-05 0 3698 304

[first] < [305] [306] [307] [308] [309] [310] [311] [312] [313] [31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