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920    추천:321 2015-04-01 20:16:33
sbs---노사정 합의 불발…'일반해고 요건 완화' 쟁점

노사정 합의 불발…'일반해고 요건 완화' 쟁점

엄민재 기자 메일보내기



입력 : 2015.04.01 06:10|수정 : 2015.04.01 10:19



<앵커>



노사정 위원회가 노동시장 구조 개편을 위한 대타협 마감 시한까지 결국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오늘(1일) 새벽까지 협상을 벌였지만, 핵심 쟁점에 대해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엄민재 기자. (네, 정부 서울청사에 나와 있습니다.) 지난밤 협상 진행 상황 어땠습니까?



<기자>



네, 노사정 4명의 대표자들은 오늘 새벽 2시까지 밤샘 협상을 벌였습니다.



하지만 이렇다 할 결론을 내진 못 했습니다.



4인 대표들은 논의 자리에서 근로시간 단축과 통상임금 등 3대 현안뿐 아니라, 노동시장 이중구조와 사회안전망 등 노동계 요구에 대해서도 심도 깊은 논의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초 협상 종료 시한을 넘겨 오늘 새벽까지 합의문 작성을 시도했지만 견해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노사정위는 오늘 오전 회의를 다시 열어 논의를 계속할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일단 시한은 넘겼어도 계속 협의를 하겠단 건데 지금 가장 입장 차가 큰 쟁점은 어떤 건가요?



<기자>



네, 일단 일반해고 요건 완화가 가장 큰 쟁점입니다.



노사정은 성과가 떨어지는 근로자를 평상시에도 해고할 수 있도록 일반해고 요건을 완화하는 문제 등 핵심 현안에 대해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지금은 2년으로 돼 있는 비정규직 기간제 근로자의 계약 기간을 연장하는 문제에서도 이견이 여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면, 주당 근로시간을 52시간으로 줄이는 문제 등 일부 사안에 대해서는 의견 접근이 상당 부분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추천하기

31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576 정년 전 해고를 멈출때 까지,,, 민물장어의 꿈!! 복수의 칼 2015-02-21 0 5272 299
6575 <실제상황>노무양아치들의 도끼만행은,,,새해에도 계속된다!! 까 2015-02-21 0 4117 311
6574 영업사원과 미등기 사장은? 노예3끼들 2015-02-21 0 3722 312
6573 글로비스가 고용계약서를 작성않고 신차 탁송기사 고용해서 사고사--- 나쁜 놈들!!! XX 2015-02-21 0 5548 294
6572 도요타처럼 만 65세까지 근무하자~~ 일반불이 2015-02-21 0 3639 326
6571 난,~~~현대차 상무,,,,개찐도찐! 양아치 2015-02-21 0 4217 345
6570 도진개진 : 그게 그거라는 뜻(도토리 키 재기) 계몽주의 2015-02-21 0 6837 310
6569 해고 날짜는? 일반직 2015-02-21 0 3585 324
6568 현대차 퇴임한 이사대우, 전원 해고무효 소송 진행! 막가파 2015-02-21 0 4075 302
6567 하여튼 좋은 세상이 온다 참여 노조원 2015-02-21 0 3518 264
6566 News 1---법원 "신차 탁송 근로자도 산재법 적용 대상" 보도 2015-02-21 0 3136 288
6565 연합뉴스---법원 "신차 탁송 운전자 교통사고…산재 맞다" 보도 2015-02-21 0 3131 276
6564 YTN---법원 "신차 탁송 운전자 교통사고...산재 기사 2015-02-21 0 3073 287
6563 KBS---법원 “신차 탁송 근로자도 산재법 적용 대상” 언론 2015-02-21 0 3000 287
6562 아시아경제---법원"신차 탁송기사도 노동자…산재 인정" 언론 2015-02-21 0 3235 290
6561 뉴스토마토---법원 "사용자 지휘감독 받는 임원은 근로자에 해당" 기사 2015-02-21 0 3104 292
6560 쿠키뉴스---법정관리 중 절차 없는 해고는 부당 보도 2015-02-21 0 3147 266
6559 경상일보---법정관리 중 절차없이 해고한 동양…임금 소송 패소 보도 2015-02-21 0 3051 296
6558 노컷뉴스---法 "'기업의 별' 임원도 근로기준법상 '근로자'" 일심일심일심 2015-02-21 0 3132 323
6557 머니투데이---法 "대표이사 지시 받는 미등기임원은 근로자"…동양 상대 승소 보도 2015-02-21 0 3099 312

[first] < [315] [316] [317] [318] [319] [320] [321] [322] [323] [32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