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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일반불이 |
조회수: 3334 추천:297 |
2015-04-01 21:1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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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금에서 8천만원을 제하고 받았다 |
모 부장이 판매 실적 향상을 수출상을 통해서
쉽게 달성할려다가 수출차 (아반떼) 6대를 사기 당하자
회사는 그 부장의 가족 소유 부동산(어머니 명의의 아파트)을 압류하고선
손실난 (차량 가격) 부분을 갚아라고 독촉하다가
결국, 부장의 퇴직금에서 8천만원 정도를 제하고 지급했다.
그래서 부인이 예상보다 적은 퇴직금에 화가 나서
거의 이혼 직전까지 갈 정도로 심하게 싸웠다고 했다
(부인은 남편이 사기 당한 사실을 알지 못했다)
물론 그는 몇 년전에 정년전 해고 (58세에 퇴직) 되어
현재 경제사정이 상당히 어렵다
그런데, 몽구형은 한전 부지 입찰에서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무한 고가 입찰로 회사에 6 조원 이상의 손실을
내고도 아무런 말없이 태연하게 그는 회사 퇴직금과
급여와 성과급으로 수 백억원을 받아 간 것으로 보도되었다
정말로 몽구씨는 얼굴이 두껍고 너무나 뻔뻔스럽기도 하다
그를 보면 구역질이 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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