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갸우뚱 조회수: 2861    추천:278 2015-04-02 14:05:40
정몽구, 김정은 둘 중 누가 더 신통력이 있는가??

<<<<아시아경제---MK가 다녀갔다…현대차, 3월 美시장서 신기록썼다(종합) >>>>



MK(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영문약칭)의 힘이 통했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최근 미국을 방문해 '판매 드라이브'를 걸고 돌아오자마자

현대기아차의 지난달 실적이 월간 기준 신기록을 달성했다.



2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3월 미국시장에서 현대차는 7만5019대를 팔아

월별최다 판매실적을 거뒀다. 지금까지 월별 최다 판매 기록은 지난해 5월 7만907대였다.



현대차의 지난달 판매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 6만7005대보다 무려 12% 증가한 것이다.



이런 성과는 정몽구 회장이 미국과 멕시코의 생산 판매 현장을 방문해

시장 상황을 긴급 점검하며 판매 드라이브를 건 것과도 관련이 있다.



정 회장은 지난달 24일∼26일 1박3일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현대ㆍ기아차 미국 판매법인과 생산법인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기아차 멕시코 공장을 처음으로 찾아 건설 현황을 확인했다.





(이상은 아시아경제 4/2 자 기사임)

-----------------------------------------------------------------------------------------

 

MK는 한 번 왔다 가면 (손 만 닿기만 해도) 가는 곳 마다

실적을 최고가로 만든다고 하니

(그가 미국 방문 후 현기차 미국 판매 사상 최고 달성율 기록 !!!---언론 보도 !!)



그는 바로 보따리를 싸서 전용기를 타고



-러시아에 가고 (달러화 대비 루블화 43 % 통화가치 대폭락으로 현기차 수 천억원 적자 기록) 루블화 정상화 위해

-브라질에 가고 (달러화 대비 헤알화 14 % 통화 가치 폭락) 헤알화 정상화를 위해

-유럽(ECB 방문)에 가고 (유로화가 덜러화 대비  15.2 % 통화 가치 하락으로 수 백억원 적자 기록) 유로화 가치 상승을 위해

-중국에 가고 (현지4,5 공장 기공 독려와 판매 부진 타개를 위해서)





<<<<헤럴드경제  3/27 자 관련 기사 >>>>



----그러나, 현대차의 주요 판매국인 유럽이나 러시아, 브라질 같은 신흥국 환율은 우호적이지 않다. 달러 대비 원화가 떨어진 것보다 해당국 통화가치가 더 크게 하락했기 때문이다. 2015년 1분기 원화 대비 유로화 가치는 전년 동기보다 15.2% 떨어졌다. 러시아 루블화(-43.0%), 브라질 헤알화(-14.0%) 등도 크게 하락했다. 김우영 기자/kwy@heraldcorp.com ----



MK가 전용기를 타고 전 세계를 이렇게 돌아 다니면 회사 주식이 16 만원에서 150 만원 정도 (삼성전자 수준까지) 갈텐데



MK는 빨리 짐가방을 챙겨서 해외 출장에 나서라 !!



그는 이미 한전 부지 입찰에서 사상 최고가로 입찰 하면서 그의 놀라운 능력을 전 국민에게 보여 주지 않았는가??



회사 홍보팀장은 MK가  100년 앞을 내다보고 한전부지에 투자했다는 신통력을 갖고 있다고  자화자찬 극찬의 표현으로 언론에 인터뷰 하면서 그의 능력을 대대적으로 밝히지 않았는가??



그런데, 북한의 김정은은

 

-가랑잎을 타고 날아 다니면서 북조선 전 인민을 시찰하고

-한 걸음에 백두산 정상에 뛰어 오르고

-3살 때 한시를 짓고

-5살 때 자동차를 운전하기 시작했다는데...



정몽구, 김정은 둘 중 누가 더 신통력이 있는가 ??



둘이서 한 번 한 자리에서 신통력을 경연 하는 모습을 전 국민들이 보면 좋아할텐데...

국민들은 그들이 기름이 가득찬 비지땀을 뻘뻘 흘리면서 신통력을 부리는 모습을 보면서

크게 낄낄 하하 웃으면서 .... 배꼽을 잡고 뒹굴며 실컷 웃을텐데...



추천하기

13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356 머니투데이---현대차 "자소서 항목당 1000자가 맞습니다" 기사 2015-09-08 0 2412 494
10355 노조야 ~ 아주 세게 붙어라 참여 노조원 2015-09-08 0 2537 457
10354 우리 자식들 망할 회사에 취직 안 시킨다 연꽃이 필 무렵 2015-09-08 0 2580 476
10353 연합뉴스---현대차 비정규직 노조도 9일 '파업 찬반투표' 보도 2015-09-08 0 2286 478
10352 저성과자는 마땅히 해고되어야만 한다!! 왜 2015-09-08 0 2793 468
10351 연합뉴스---김무성 "임금피크제·공정해고 없이 노동개혁 불가"(종합) 보도 2015-09-07 0 2414 443
10350 김무성, 공정 해고 문제만 남았다??? 해고장 2015-09-07 0 2534 455
10349 SBSCNBC---박진우의 자동차세상] '안방불패' 공식 깨졌나…현대차, 쏘나타 부진에 골머리 방송 2015-09-07 0 2346 462
10348 경기일보---“현대백화점 때문에 판교 상권 붕괴” 기사 2015-09-07 1 2488 467
10347 스카이데일리---판교 현대百 매머드 식품관 개점 ‘생존권 위협’ 논란 기사 2015-09-07 0 2862 456
10346 역시 현대는 아주 통 크게 죽인다 통 크게 2015-09-07 0 2464 461
10345 아이뉴스24---현대차그룹 노조 "임금피크제 반대, 총력 투쟁" 보도 2015-09-07 0 2451 464
10344 역시 현대는 아주 통 크게 싸운다 통 크게 2015-09-07 0 2484 475
10343 우리 형은~ 돈좀주쏘 2015-09-07 0 2573 465
10342 한국경제---현대차 "투박해도 솔직한 자소서 매력…역사에세이는 소신있게" 보도 2015-09-07 0 2308 452
10341 회사 아주 좃네! 똥줄타는 2015-09-07 0 2545 451
10340 연합뉴스---취업사기 3억7천만원 챙긴 현대차 사장 동생 구속기소 보도 2015-09-07 0 2312 463
10339 "우리형이 현대차 사장인데" 취업사기 친동생 구속기소 통큰사기 2015-09-07 0 2702 462
10338 아주경제---현대·기아차, 판매 내리막길 중국서 ‘고군분투’ 보도 2015-09-07 0 2616 450
10337 퍼온 글---현대 가문의 뚝심. 퍼온 글 2015-09-07 0 2773 446

[first] < [126]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13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