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851    추천:307 2015-04-03 10:58:21
한국경제---현대·기아차 美 인센티브 확대, 독이 든 성배-유진

현대·기아차 美 인센티브 확대, 독이 든 성배-유진



입력 2015-04-03 07:39:28 | 수정 2015-04-03 07:39:28



유진투자증권은 3일 현대차와 기아차의 미국 판매 장려금(인센티브) 확대는 '독이 든 성배'라며 마진 훼손이 우려된다고 분석했다.



장문수 연구원은 "현대차와 기아차의 미국 점유율 상승은 분명 긍정적"이라면서도 "그러나 시장 수요가 정체된 가운데 추가 인센티브를 통한 점유율 확대는 수익성 악화, 경쟁 심화 유발, 향후 출시 신차의 제값 받기에 부정적 요인 등 득보다 실이 크다"고 말했다.



현대차와 기아차의 인센티브 증가는 올 상반기에 지속될 것으로 봤다. 현대차 투싼, 기아차 쏘렌토 출시 전후로 구형 모델의 재고 소진을 위해 인센티브가 확대될 것이란 판단이다.



장 연구원은 "단기적으로 인센티브 증가, 유로 약세에 따른 유럽 이익 감소로 주가 상승동력이 결여될 것"이라며 "상반기 보수적인 관점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추천하기

25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916 보란듯이, 징계엔 소송만이 있을 뿐이다!! 왕소송 2015-05-19 0 3489 379
7915 일반사원 모두 짤라야 후환이 없습니다 노무마왕 2015-05-18 0 3823 490
7914 <뉴씽크> 청년실업 해소방안 D등급자 2015-05-18 0 3333 432
7913 퍼온 글---현대차지부,국내 해외 생산량 결정 단체 협약 요구 비판 기사에 대한 반론 퍼온 글 2015-05-18 0 3256 401
7912 퍼온 글---현대차 임원들이 수입차를 타야 하는 이유(스케치북 다이어리) 퍼온 글 2015-05-18 0 4202 455
7911 퍼온 글---현대차 위기론!, 현대차의 최대 실수 4가지 퍼온 글 2015-05-18 0 5698 433
7910 65세 정년 등…使측 "판매에 부정적" 귀족노조 2015-05-18 0 3374 420
7909 관리자 역량강화교육'(Performance Improvement Plan) 해고의길 2015-05-18 0 3812 1064
7908 간부노조는 환영... "잃어버린 권리 되찾자" 간부면뭐하나 2015-05-18 0 3358 373
7907 문화일보---“국도 가드레일 부실 교통사고死 … 국가도 배상책임” 기사 2015-05-18 0 2684 379
7906 헤럴드경제---개인정보조회 건보공단 직원 해고는 가혹 보도 2015-05-18 0 2961 350
7905 메트로신문---법원 “개인정보 조회 건보공단 직원 해고 부당”이홍원 신문 2015-05-18 0 2711 372
7904 인간미가 없는 회사는 망한다 연꽃이 필 무렵 2015-05-18 0 3044 387
7903 퍼온 글---현대차 1년동안 기관이 1400만주 7%가까이 팔아치웠네. 퍼온 글 2015-05-18 0 2891 368
7902 퍼온 글---현대차도 한불 갔고 퍼온 글 2015-05-18 0 3006 384
7901 퍼온 글---그랜져와 아슬란 차이 퍼온 글 2015-05-18 0 3217 372
7900 퍼온 글---야이 수준 낮은 임원 쓰레기들아 퍼온 글 2015-05-18 0 3589 361
7899 몽몽 멍멍 몽씨네 2015-05-18 0 2755 390
7898 일반직, 그 이름 더러버~ 똥 만드는 기계인가??? 더러버 2015-05-18 0 3407 362
7897 소송해보면 그 자가 어떠한 지를 잘 알게 된다 소송왕 2015-05-18 0 2884 375

[first] < [248] [249] [250] [251] [252] [253] [254] [255] [256] [25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