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918    추천:312 2015-04-05 13:12:44
연합뉴스---현대차 아슬란, 이번엔 샤넬 광고 표절 논란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96    추천:7 2015-01-05 20:57:36



연합뉴스---현대차 아슬란, 이번엔 샤넬 광고 표절 논란

 

현대차 아슬란, 이번엔 샤넬 광고 표절 논란

기사입력 2014-11-21 13:25 16



현대차 아슬란, 이번엔 샤넬 광고 표절 논란



[앵커]



현대자동차의 신차 광고가 프랑스 패션브랜드 샤넬 광고를 베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롯데맥주와 구찌 광고에 이어 또 한번 표절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경태 기자입니다.



[기자]



현대차의 신차 아슬란 광고입니다.



검은 모노톤 배경 속에 사자 한마디가 등장합니다.



차 이름 아슬란은 터키어로 사자를 뜻합니다.



고급 전륜구동 세단이란 주제에 맞춰 사자의 앞발이 부각됩니다.



목표를 향해 소리없이 다가가는 사자 이미지가 전달됩니다.



이 광고를 만든 것은 현대차 계열 광고회사 이노션으로 정의선 부회장의 누나 정성이 고문이 경영을 맡고 있습니다.



그런데 광고업계에서는 이 광고가 프랑스 패션업체 샤넬 광고와 흡사하다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샤넬 인사이드라는 이름의 이 광고는 샤넬의 철학을 사자에 비유해 설명합니다.



어둠 속에서 천천히 움직이는 사자의 모습, 아슬란 광고와 직접 비교해 보면 비슷한 점이 많습니다.



광고가 유사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이노션측은 사자를 활용해 표현할 수 있는 앵글은 애초부터 지극히 한정적이라며 표절은 무리한 해석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광고를 본 이들의 반응은 다릅니다.



이 광고를 보며 샤넬 광고를 떠올리는 이도 있었습니다.



얼마 전 대홍기획이 제작한 롯데주류의 신제품 맥주 클라우드 광고도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구찌 광고를 표절했다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전문가들은 광고제작 때 다른 회사 광고를 참고하는 과정에서 직간접적으로 영감을 받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뉴스Y 이경태입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r  (끝)



추천하기

44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136 목표로 정한 상대방을 못견디게 한다는 것이다 망치 2014-08-27 0 3505 237
4135 전국적인 조직이 있는 일반직도 일반직 2014-08-27 0 3412 258
4134 노무담당 할배는 몇살이지?? 58+0 2014-08-27 0 4066 272
4133 63세, 77세... 우리는 40.6세(58세*0.7)로 팽당한다는 것은 좀... 일반불이 2014-08-27 0 3377 253
4132 33세에 짤리는 회사가 있단 말인가 반올림 2014-08-27 0 3259 239
4131 투쟁하는데 스펙이 왜 필요한가??? 요정들의 파티 2014-08-26 0 3917 238
4130 The Worst Papers Bucket Challenge(폐기해야 될 문서 덮어쓰기) 행사를 하면 어떨까요? 레미제라블 2014-08-26 1 3371 559
4129 pip교육 잘 받고 있나요? 단식 2014-08-26 0 4503 242
4128 이번엔,,,,그렇다면, 뭘 해야 할까???? pip대상자 2014-08-26 0 3698 219
4127 <출동> 현장21 대기자 2014-08-26 0 3575 228
4126 정년58+2를 보장하라! 패사망신 2014-08-26 0 4019 226
4125 (꼼수)  그걸 누가 싹쓰리했을까? 헐 2014-08-25 0 3609 250
4124 '보폭' 넓히는 이재용, '지분폭' 늘리는 정의선---헤럴드경제 점봅니다 2014-08-25 0 3135 233
4123 현대차그룹 CFO 잇따라 사장 승진…배경은 보도 2014-08-25 0 3751 238
4122 재경본부 이원희씨가 사장이 된 것도 이 이유가 아닐까요? 일반직 2014-08-25 0 6925 316
4121 명퇴금에도 계급이 있다---헤럴드 경제 Weekend 퍼온 글 2014-08-25 0 4498 271
4120 변호사 징계--- 헤럴드경제 퍼온 글 2014-08-25 0 3346 268
4119 법원 "학습지 교사 노동자 아니다"…1심 판결 뒤집어--- 프레시안 보도 2014-08-25 0 2798 265
4118 "25년, 7번 항소 끝 석방…이한탁의 기적 ---CBS 김현정 뉴스쇼 보도 2014-08-25 0 2918 257
4117 거미줄에 걸린 파리떼와 같다 일반불이 2014-08-25 0 3553 251

[first] < [437] [438]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