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책임남 조회수: 2985    추천:308 2015-04-06 11:00:43
아슬란은 누가 만들고 , 누가 신차 발표회에 쪼글쪼글한 바지를 입고 회사 창피하게 나왔나?

아슬란 3월 판매 866 대







900개가 넘는 직영, 대리점 각 접점에서



아슬란 1대도 못 팔았다는 소식인데...







신차 나온 지 몇 달 안되어 이런 적 없었다







아슬란도 수입차 대응을 위해



정몽구가 만들어라 해서 만들었다는데







이따위로 대충 만들어라고 지시한 놈이나



그냥 그대로 만든 놈이나



1대도 판매 못한 놈이나



모두 사표내고 퇴직하기를 바란다



이런 실적을 내는 게 회사 판매 조직망인가??







정몽구가  시키는 일 마다 결과가 왜 이 모양인가 ?



김충호는 아슬란 신차 발표회에서 쪼글쪼글한 바지를 입고 거지 처럼 나와서



"쏘나타를 타던 고객이 수입차를 구매하는 것이 가슴 아팠다" 라고 말해서



아슬란을 내놓은 배경 , 즉 수입차 대응 모델이라는 것인데...







거지처럼(오줌 지린 냄새가 나는 듯한 ) 쪼글쪼글한 바지를 입고 TV 에



나온 모습을 본 고객(수입차 구매 고려 고객) 이 이런 차를 타겠는 가??



김충호 그의 머리 속은 뭘 생각하고 있는가?



그냥 아무 바지나 입고 대충 신차 발표회에 나가서 아슬란 개발 배경을



대충 말하고 별명 뚱호(뚱보 김충호) 처럼 당일 배불리 잘 신나게 먹는 것만 생각했나??







수입차 구매 고객들은 구매 계약서 사인 할 때 수 백만원 짜리 몽블랑 만년필을 주지 않으면



기분 나빠 하는 표정을 짓는다고 하는데...



쪼글쪼글한 바지를 입고 나와서," 조용한 아슬란에서 클래식 음악을 들어라"---정숙성 광고 !!



너무 조용해서 오히려 오줌 지린 냄새만을 맡겠다!!



제발 정신 차려라

머리 나쁜 놈들아

네들이 현대차를 다 말아 먹겠다 ~~



 



일선 영업점에서도 아슬란이 "제 2의 마르샤"가 될 것이라고 출시 직전 바로 말했는데

경영진만 모른다

오줌 지린 바지 입은 사람도 모르고

한전에 회사 돈 6조원을 허공에 날린 사람도 모르고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을 못해서 신차 발표 전시장에서 비정규직 시위를 유도한 ??? 모르고...



추천하기

10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836 회사가 망하기 전에 해야 할 1순위 일반불이 2015-10-08 0 2795 524
10835 속보~~~울산저널---현대차 2030년까지 2만명 퇴직, 준비는? <기획_ 은퇴 후 삶 (현대자동차)> 보도 2015-10-08 0 3112 558
10834 충청미디어---“2년 더 일하려다 5년 더 빨리나가는 수 있어”(일반직 조기퇴직자 56세) 보도 2015-10-08 0 2611 552
10833 울산저널---현대중공업 하청지회도 스위스행... "정몽준 피파 회장 자격 없다" 보도 2015-10-08 0 2805 565
10832 와우! 쪼글로펌 2015-10-07 0 3389 542
10831 임금 피크제 관련하여.... 일반직지회장 현승건 2015-10-06 832 6287 594
10830 경향신문---에어프랑스 어쩌다가…‘구조조정 몸살’ 임원이, 노조에 옷 찢기고 줄행랑 기사 2015-10-06 0 2539 551
10829 스포츠월드---현대차, 글로벌 브랜드 30위권 첫 진입 기사 2015-10-06 0 2314 591
10828 초이스경제---현대차·기아차, 3분기 실적은 '환율 수혜' 기대 보도 2015-10-08 0 2233 506
10827 이투데이---현대차 라이벌, 폭스바겐 '스코다' 한국진출 ‘빨간 불’ 기사 2015-10-06 0 2483 520
10826 아시아경제---현대기아차, 멀어진 中 시장 목표… '4분기 총력' 보도 2015-10-06 0 2245 499
10825 연합뉴스---회사업무 방해한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간부 집행유예 보도 2015-10-06 0 2383 509
10824 머니투데이---'충돌 각도 맞아야 터진다?' 현대차 에어백 해명보니.. 기사 2015-10-06 0 2435 518
10823 파이낸셜뉴스---현대차, 현대중공업 임단협 장기화 불가피..양대 노조 선거체체 돌입 보도 2015-10-06 0 2278 480
10822 조선비즈---기자수첩] 아동 성추행범 해고가 부당하다는 법원 법원 2015-10-06 0 2306 507
10821 강원신문--개인회생, 법원심사 기준 강화 대응방법 및 주의사항 체크해야 성공률 높아! 보도 2015-10-06 0 2321 515
10820 KBS---국선변호인 권유에 허위 자백 30대, 항소심서 무죄 법원 2015-10-06 0 2183 498
10819 KBS---법원 “8개월만에 이혼…예단비 반환 의무 없어” 법원 2015-10-06 0 2304 515
10818 KBS---법원, ‘교리 비판’ 타 교회 목사 폭행한 목사와 교인 벌금형 법원 2015-10-06 0 2408 508
10817 한라일보---법원, 8년간 '기러기 아빠' 이혼청구 받아들여 법원 2015-10-06 0 2238 511

[first] <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