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999    추천:361 2015-04-06 20:07:43
서울경제---현대모비스, 외형성장 정체..중장기적으로는 긍정적

현대모비스, 외형성장 정체..중장기적으로는 긍정적



서울경제 | 15.04.06 14:19



토러스증권은 6일 현대모비스(012330)에 대해 완성차 외형성장 둔화 영향이 존재한다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310,000원을 내놓았다.



유지웅 연구원은 동사의 1Q15 영업실적은 매출액 8조 7,791억원(YoY -1.6%), 영업이익 7,084억원(YoY -1.7%, OPM 8.1%)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이는 외형성장 정체 및 신흥국 환율 영향으로 수익성 개선세가 지연되었기 때문이라 분석했다.



또한 1Q15 원/달러 평균 환율은 1,100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2.9% 증가했으나 달러강세기조가 부각됨에 따라 주요 이종통화는 약세 추이가 지속되어 A/S부품 수익성 둔화로 이어질 것이라 전망했다.



그러나 현대차그룹 지배구조상 프리미엄 부여가 가능하며 향후 완성차의 중국투자 확대로 Top-line의 실적 안정성이 상대적으로 뛰어나고, 고마진 핵심부품 매출 역시 중장기적으로 큰 폭의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에 동사에 대한 긍정적 투자의견은 유지한다고 밝혔다.



토러스증권이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토러스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에서 큰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과거 상향조정되어오던 패턴이 한차례 정체구간을 보낸 후에 이번에 비교적 조정폭이 크게 줄어든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28.6%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추천하기

7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436 경영진들의 깊은 반성을 촉구한다 칼날 2015-12-15 0 2338 521
11435 곽진 부사장 "원인불명 사고 외부기관과 공동조사"(종합) 이데일리 2015-12-15 0 2253 543
11434 일문일답 현대차vs보배드림,‘명장 박병일’ 고소사건 난상토론 이투데이 2015-12-15 0 2253 535
11433 '천만안티' 보배드림과 각본 없는 소통 나선 현대차 경영진 머니투데이 2015-12-15 0 2129 532
11432 '안티 현대차'보배드림 회원의 날선 질문에 진땀 뺀 현대차 경영진 아시아경제 2015-12-15 1 2168 506
11431 “제네시스 브랜드 왜 만들었나?” 진땀 뺀 현대차 지디넷코리아 2015-12-15 0 2118 525
11430 제네시스 브랜드 왜 만들었는지 명쾌하게 대답못하는 이사 해고장 배달부 2015-12-15 0 2160 508
11429 곽진 현대차 부사장 "박병일 고소, 우리 입장도 고민해달라" 뉴시스 2015-12-15 0 2105 539
11428 검찰, 박병일 명장에게 무혐의 처분!!- 현대차 사과없다 회사에 당한 자 2015-12-15 0 2258 515
11427 현대차, 인도 판매 자신감.. 2016년부터 全차종 가격 인상 파이낸셜뉴스 2015-12-15 0 2073 524
11426 퍼온 글---현대차 미국 금리인상 이후 환율수혜 본격화 기대[4] 퍼온 글 2015-12-15 0 2049 516
11425 이상한 외길 판단이네~~ 갸우뚱 2015-12-15 6 2060 514
11424 회사는 2016,2017년 온 몸부림을 칠 것이야~~ 정재암 2015-12-15 0 2186 529
11423 근하신년 !!~, 이제 집에서 좀비와 같은 생활이 시작된다 임직원 2015-12-15 3 2117 510
11422 정몽구는 올 820만대,내년 840만대 이상 글로벌판매토록 하라 총괄 회장 2015-12-15 0 2091 534
11421 쌍용차와 현대차의 비교 간부 2015-12-14 0 2090 504
11420 SK 하이닉스와 현대 주주 2015-12-14 0 2135 526
11419 쌍용차 사태 7년만에 마무리 눈앞 한겨레 2015-12-14 3 2037 528
11418 쌍용차, 해고자 복직 잠정 합의…연내 공식 발표, 해고자 복직은 언제부터? 중앙일보 2015-12-14 0 2058 545
11417 정몽구는 날밤을 새서라도 820만대 글로벌 판매목표 달성하라 총괄 회장 2015-12-14 2 2087 545

[first] < [72] [73] [74] [75] [76] [77] [78] [79] [80] [8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