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요정들의 파티 조회수: 3102    추천:316 2015-04-07 17:05:44
지금은 소통이 잘 되어 너무 기분이 좋다

청와대 참모 한 명이 대통령과 정치 분위기를 확 바꿨다



이병기 실장(청와대 1등 항해사)이 일 잘해서

과거 김기춘 전 실장의 완벽주의, 근엄, 비밀 유지, 만시지탄의 일 처리 등과 비교해서,



이병기 실장은 물 흐르듯 소통과 인간관계 형성, 박통에게 부드럽게 직언,

위기에  즉시 대응과 해결, 새누리당 지도부를 밤 낮 일부러 찾아가 자주 만나고,

전화해서 협의 하고, 과거 중요 인사의 경조사에 박통의 화환 보내고 조문하고...



그래서, 김무성은 "지금은 박통과 너무 연락이 잘 되어 기분이 좋다" 라고 논평했고,



이번 세월호 인양 가부건도 박통이 즉시 청와대 수석 비서관 회의에서 인양 지침과 계획을

말하지 않고, 시간을 질질 끌었다면 당청간 또, 여야간, 세월호 유족과 일반 국민간에

큰 쟁정으로 번져 , 온 나라가 이의 논쟁으로 온통 시끄러워 질 것을 사전에 미리 완전하게

차단 했다



그리고, 이 실장은 박통에게 청와대 수석 비서관 회의, 국무회의에서 말씀하실 때

강한 어조로 일방적으로 단호하게 말씀 하실 것이 아니라, 조용히 차분하게 국정을 살피시는

국민들의 어려움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시는 그런 분위기로 연출하시라는 주문도 했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 청와대는 항상 시끄럽고 비난의 대상에서 조용히 국정을 콘트롤 하는 분위기로 확 바뀌었다



청와대는 많은 참모들이 거의 바뀐 것 없이 현재 그대로 있는데, 이병기 실장 한 명으로 청와대가 확 달라졌다



우리 회사도 이렇게 MK와 노사를 잘 조율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는 왜 없나??



추천하기

25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816 회사 내부 비리 고발은 진정한 애국행위이다 내부 고발 2015-05-13 0 3124 387
7815 내가 무서운가? 뭐 여~ 2015-05-13 0 3079 367
7814 정몽구의 말, 이게 누구 탓인가?? 갸우뚱 2015-05-13 0 3049 365
7813 중앙일보---[양선희의 시시각각] 현대차의 위기는 길어질까 보도 2015-05-13 0 2990 389
7812 퍼온 글---현대차,  아산공장 대법 판결 승소자 3명 복직 결정 퍼온 글 2015-05-13 0 3541 381
7811 이게 일반직의 힘이다, 지회의 깃발아래 일반직 전원 동참하라 일반불이 2015-05-13 0 3128 370
7810 겁장이 몇 놈은 쉽게 잘랐지만, 발각 즉시 사정기관에 고발한다 의금부 곤장치기 2015-05-13 0 3205 361
7809 혓바닥을 잘라도  저항하지 못하니,,, "딱"  입니다~~~ 노예 2015-05-13 0 3469 372
7808 이런 게 더 이익이라고 합니다 노예들의 합창 2015-05-13 0 3208 381
7807 현대차 변천사 소송왕 2015-05-13 0 3749 383
7806 소송 담당 부회장이 생기나??? 비극의 종말 2015-05-13 0 3260 385
7805 복수 끝 칼날 2015-05-13 0 3163 371
7804 미친개의 주둥아리를 면도날로 짤라보세!! 그 놈에게~ 詛呪 2015-05-12 0 3414 368
7803 뉴스웨이---삼성家 주식자산 2조9천억 감소··· 서경배 회장은 10조 ‘눈앞’ 뉴스 2015-05-12 0 2784 355
7802 된다 아이가~ 열정 페이 2015-05-12 0 3049 356
7801 경향신문---삼성·현대家 주식자산, 올들어 5조원 넘게 허공으로 언론 2015-05-12 0 2846 382
7800 차가  안팔린다고?   그럼, 왕중역을 포함해 80% 짜르시오!! 왕자님전 2015-05-12 0 3213 391
7799 양아치들의 습성!! 생똥싸기 2015-05-12 0 3600 397
7798 오토타임즈---현대차, 파격 무이자 할부…'현대 웃고, 非현대 울고' 보도 2015-05-12 0 2963 366
7797 나폴레옹의 아들에게 쓴 유언장 중에서 --- 역사학자 2015-05-12 0 3349 379

[first] <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261] [26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