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요정들의 파티 조회수: 2946    추천:310 2015-04-07 17:05:44
지금은 소통이 잘 되어 너무 기분이 좋다

청와대 참모 한 명이 대통령과 정치 분위기를 확 바꿨다



이병기 실장(청와대 1등 항해사)이 일 잘해서

과거 김기춘 전 실장의 완벽주의, 근엄, 비밀 유지, 만시지탄의 일 처리 등과 비교해서,



이병기 실장은 물 흐르듯 소통과 인간관계 형성, 박통에게 부드럽게 직언,

위기에  즉시 대응과 해결, 새누리당 지도부를 밤 낮 일부러 찾아가 자주 만나고,

전화해서 협의 하고, 과거 중요 인사의 경조사에 박통의 화환 보내고 조문하고...



그래서, 김무성은 "지금은 박통과 너무 연락이 잘 되어 기분이 좋다" 라고 논평했고,



이번 세월호 인양 가부건도 박통이 즉시 청와대 수석 비서관 회의에서 인양 지침과 계획을

말하지 않고, 시간을 질질 끌었다면 당청간 또, 여야간, 세월호 유족과 일반 국민간에

큰 쟁정으로 번져 , 온 나라가 이의 논쟁으로 온통 시끄러워 질 것을 사전에 미리 완전하게

차단 했다



그리고, 이 실장은 박통에게 청와대 수석 비서관 회의, 국무회의에서 말씀하실 때

강한 어조로 일방적으로 단호하게 말씀 하실 것이 아니라, 조용히 차분하게 국정을 살피시는

국민들의 어려움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시는 그런 분위기로 연출하시라는 주문도 했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 청와대는 항상 시끄럽고 비난의 대상에서 조용히 국정을 콘트롤 하는 분위기로 확 바뀌었다



청와대는 많은 참모들이 거의 바뀐 것 없이 현재 그대로 있는데, 이병기 실장 한 명으로 청와대가 확 달라졌다



우리 회사도 이렇게 MK와 노사를 잘 조율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는 왜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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