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임직원 조회수: 2976    추천:318 2015-04-07 18:51:50
직원을 위해 이라크에 광어회 600 인분능 비밀리에 공수 ---인간경영, 의리경영, 공격경영

김승연 회장의 의리, 이라크서 일냈다...



21억달러 공사수주 인간경영, 의리경영, 공격경영 이 세가지 경영스타일의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한화 김승연 회장이 이번에 이라크에서 21억달러 규모의 대규모 공사를 유치하면서 그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화건설은 지난 5일 이라크 바그다드 국가투자위원회(NIC) 별관에서 이근포 한화건설 대표와 김현중 부회장 등 한화그룹 관계자와 사미 알 아라지 이라크 국가투자위원회의장, 바하 알 아라지 부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스마야 신도시 소셜인프라 추가공사에 대한 계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사금은 21억2000만달러이며 이중 10%인 2억 1200만달러를 선수금으로 받으면서 자금에 대한 우려도 불식시켰다.



이번 공사 수주를 위해 한화 그룹 김승연 회장은 내전중인 이라크를 3회나 방문해 임직원 및 현지 노동자들을 직접 챙기는 등 각별한 관심을 가졌다. 특히, 지난해 12월 7일에는 이라크 방문시 현지근로자가 가장 먹고 싶어하는 광어회 600인분을 신선하게 보관해 직접 비행기로 공수해 현장 근로자들을 위로하는 등 그룹회장으로는 파격적인 행보를 나타냈다.



또, 사미 알 아라지 NIC의장 등 이라크 정부 관계자들을 직접만나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끝까지 비스마야에서 주어진 임무를 완성할 것이라는 강력한 의지를 직접 보여줘 이라크 정부 관료들에게 신뢰를 쌓았다.



한화는 이번 프로젝트로 10만 가구 규모의 비스마야 신도시를 구성하는 필수 시설인 300여개 학교와 병원, 경찰서, 소방서, 상하수도 등 사회기반시설을 책임지게 된다.



또, 연인원 3만명의 일자리 창출과 10개 이상의 협력업체가 동반 진출해 일자리 창출과 동반상생, 해외 자금 확보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한치우 기자 han@plusnews.co.kr

입력시간 : 2015.04.07 16:03



추천하기

14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076 연합뉴스---부지매각 입찰 모두 불참(종합) 보도 2015-08-25 0 2440 447
10075 통조림 공장 시찰 중... 한반도 2015-08-24 0 2696 453
10074 국가 부도 위험 나라에... 공장을 10개나 짓는다 ??? 공장쟁이 2015-08-24 0 3020 455
10073 몽, 허세 작렬~~ 허세 작렬 2015-08-24 0 2860 461
10072 뉴스1---中 국채 부도위험 급증, 한국 앞질러..러시아는 위험수위 기사 2015-08-24 0 2530 443
10071 그들의 영혼은 따로 있나?? 소는 누가 키우나?? 짝퉁 회장 2015-08-24 0 2569 433
10070 MB는 왜?? 망치 2015-08-24 0 2638 445
10069 한반도, 포화 속으로... 현대차, 부동산 속으로... 총괄 회장 2015-08-24 0 2754 444
10068 좋아요~ 20 만, 댓글 2 만개 붙었다 한반도 2015-08-24 0 2748 432
10067 스카이데일리---[이슈진단]-구(舊) 서울의료원 부지 매각 공개입찰 언론 2015-08-24 0 2381 452
10066 총살과 감옥 속으로 내부 고발 2015-08-24 0 2539 456
10065 한반도 ??? XX 2015-08-24 0 2285 420
10064 매일경제---꼬여가는 한전 부지 공공기여금 이슈…서울시-강남구 갈등에 현대차만 ‘끙끙’ 언론 2015-08-24 0 2441 458
10063 조선일보---현대차의 ‘무모한 도전’, 고객들 앞에서 쏘나타 충돌시킨 이유는? 기사 2015-08-24 0 2357 441
10062 뉴스1---내수 부진 '수렁'에 빠진 현대차…'아우' 기아차에 쫓긴다 보도 2015-08-24 0 2444 466
10061 이투데이---삼성-현대차, 兆단위 錢의 전쟁 2차전… 서울의료원 터 입찰 전망 보도 2015-08-24 0 2249 447
10060 HOOC---오해풀려고 10억 쏜 현대차 VS 그래도 안믿는 네티즌 보도 2015-08-24 0 2469 468
10059 "날 무시해?"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뜨린 50대 PIP불법 해고 2015-08-24 0 2539 448
10058 노예님...힘을 내세요. 응징 2015-08-23 0 2759 441
10057 아름다운 판사님! 망치를휘두른 2015-08-23 0 2604 462

[first] < [140] [141] [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