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임직원 조회수: 3162    추천:323 2015-04-07 18:51:50
직원을 위해 이라크에 광어회 600 인분능 비밀리에 공수 ---인간경영, 의리경영, 공격경영

김승연 회장의 의리, 이라크서 일냈다...



21억달러 공사수주 인간경영, 의리경영, 공격경영 이 세가지 경영스타일의 수식어를 달고 다니는 한화 김승연 회장이 이번에 이라크에서 21억달러 규모의 대규모 공사를 유치하면서 그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화건설은 지난 5일 이라크 바그다드 국가투자위원회(NIC) 별관에서 이근포 한화건설 대표와 김현중 부회장 등 한화그룹 관계자와 사미 알 아라지 이라크 국가투자위원회의장, 바하 알 아라지 부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스마야 신도시 소셜인프라 추가공사에 대한 계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사금은 21억2000만달러이며 이중 10%인 2억 1200만달러를 선수금으로 받으면서 자금에 대한 우려도 불식시켰다.



이번 공사 수주를 위해 한화 그룹 김승연 회장은 내전중인 이라크를 3회나 방문해 임직원 및 현지 노동자들을 직접 챙기는 등 각별한 관심을 가졌다. 특히, 지난해 12월 7일에는 이라크 방문시 현지근로자가 가장 먹고 싶어하는 광어회 600인분을 신선하게 보관해 직접 비행기로 공수해 현장 근로자들을 위로하는 등 그룹회장으로는 파격적인 행보를 나타냈다.



또, 사미 알 아라지 NIC의장 등 이라크 정부 관계자들을 직접만나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끝까지 비스마야에서 주어진 임무를 완성할 것이라는 강력한 의지를 직접 보여줘 이라크 정부 관료들에게 신뢰를 쌓았다.



한화는 이번 프로젝트로 10만 가구 규모의 비스마야 신도시를 구성하는 필수 시설인 300여개 학교와 병원, 경찰서, 소방서, 상하수도 등 사회기반시설을 책임지게 된다.



또, 연인원 3만명의 일자리 창출과 10개 이상의 협력업체가 동반 진출해 일자리 창출과 동반상생, 해외 자금 확보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한치우 기자 han@plusnews.co.kr

입력시간 : 2015.04.07 16:03



추천하기

1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2656 현대차, "한 번 충전으로 320km 가는 전기차 만든다" 조선비즈 2016-04-25 0 2170 544
12655 퍼온 글---현대차"영업이익"금지어다(다른 글임) 퍼온 글 2016-04-25 0 2353 556
12654 퍼온 글---현대차"영업이익"금지어다 퍼온 글 2016-04-25 0 2232 566
12653 과부는 23% 덜 노쇠하고 홀아비는 1.5배 빨리 늙는다” 매일종교신문 2016-04-25 0 2175 549
12652 현대차, 잇따른 협력사 문제로 ‘관리강화’ 서울파이낸스 2016-04-23 1 2270 562
12651 [법인세 기획연재]①현대차그룹,3조1666억원 부담전년대비 25.36% 증가…전체 매출은 145조6247억원 일간NTN 2016-04-23 0 2150 543
12650 난들 뭘 알겠어? 무개념남 2016-04-22 0 2297 559
12649 불편한 진실이라도... 알바몬 2016-04-22 0 2225 528
12648 하루 종일 구조 조정 얘기... 간 차장 2016-04-22 0 2399 550
12647 이제 남은 건 창조 구조조정 !!! 창조 해고 ^^^ 창조 해고 2016-04-22 0 2188 544
12646 월하의 공동묘지 속에서... 블루문 2016-04-22 0 2254 556
12645 현대차 ‘초고장력강판’ 국제 기준 논란 서울신문 2016-04-22 0 2176 532
12644 돌대가리 그룹 인가??? 핫바지 도리도리 2016-04-22 0 2129 532
12643 혼란스런 계약직 퇴직금…법원 “종속적 근로관계 증명해야” 헤럴드경제 2016-04-22 0 2183 549
12642 법원은 왜 이상호 기자에게 ‘무죄’를 선고했나“MBC 세월호 보도 비판 발언, 사회상규에 위배되지 않아” PD저널 2016-04-22 0 2127 524
12641 [기업 구조조정] 조선업계, 감원 태풍 속...잇단 자살에 범죄자 전락까지 EBN 2016-04-22 0 2087 549
12640 "후세에 엄마가 내 자식으로 태어나면, 그동안 엄마한테 받아왔던 사랑 이상을 베풀게요…미안해요" 구조 조정 2016-04-22 0 2104 529
12639 [격랑에 빠진 조선해운]2년새 3만명 실직 공포…'눈물의 구조조정' 아시아경제 2016-04-22 0 2102 559
12638 “법원 보호와 무관한 검찰청 앞 집회는 허용해야” 경향신문 2016-04-22 0 2084 561
12637 유성기업 ‘어용노조’ 새노조로 갈아타며 법원 판결 ‘조롱’ 참세상 2016-04-22 0 2115 541

[first]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