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간부 조회수: 3410    추천:362 2015-04-07 19:05:07
진짜 통 큰 회장 !! 광어회 600인분을 공수해서 이라크에서 회식을 !!

한화 김승연 회장은 21억불(2조원) 짜리 이라크 신도시 아파트 건설 일감을 따 오고

한화건설 이라크 현지 근로자 600명을 격려하기 위해 작년 12월 질 좋은 완도산 광어회 600 인분을 극비리에 냉동 포장해서 이라크로 공수해서 김회장 이라크 체재 마지막날 현지 직원들과 회식을 하면서 ,



그동안 감옥 생활의 서운함과 직원간의 앙금을 풀고 , 직원들이 감동해서 밤새 노래를 함께 부르고

"우리 김회장님  만세 !" 하면서 울면서 노사화합의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해서

" 돌아온 김승연의 힘 !!" 을 보여 줬다고 한다



김회장은 이라크 신도시 건설 공사 8조원 짜리 +2조원짜리 총 10조원 넘게 일감도 따 오고...



직원들 한테도 통 큰 회장으로 인정 받고...

(왕회장은 9천억원 짜리, 사우디 쥬베일 항만공사)



한화는 전번에도 이라크  공사 입찰-- 신도시 건설에서 8조원의 공사를 따 냈고,

이번에 2조원 공사를 합해 모두 10조원의 공사를 수주했다



<<< 한화건설은 지난 2012년부터 이라크 비스마야에서 1830만㎡ 부지에 주택 10만 가구를 짓는

신도시 건설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추가 공사 수주로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에서만

누적 수주액이 100억 달러를 넘어서게 됐다.---민주신문 2015.4.7 자 기사 >>>



어쨌든 그는 정말 통 큰 회장임에 틀림없다



추천하기

29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996 어이~ 일반사원에게도 340여 차례에 걸쳐  출근을 독려 해 봐라~~ 투쟁 2015-03-19 0 3599 320
6995 민중의소리---현대차 해고노동자, ‘불법파견 처벌 촉구’ 11박12일 전국순회투쟁 기사 2015-03-19 0 3578 350
6994 프레시안---현대차 미국서만 '60개월 무이자' 판매 나서"국내 소비자 희생이 현대차 경쟁력이냐 보도 2015-03-19 0 3188 332
6993 한라일보---‘60개월 무이자 할부’ 미국발 현대차소식에 누리꾼 “언발에 오줌누나” 기사 2015-03-19 0 3240 298
6992 SBS---현대차 정규직 판결 최병승 씨 800일째 '출근 거부' 보도 2015-03-19 0 3258 320
6991 서울경제--7년 소송에 현대차 첫 정규직 판결 최병승씨 800일째 ‘출근 거부’ 보도 2015-03-19 0 3007 274
6990 재벌기업을  때려 잡아야만 한다!! 송곳 2015-03-19 0 3070 291
6989 해외 언론에 제보 점봅니다 2015-03-19 3 3147 322
6988 나에게는 "성공불융자" 안해주나? 헷갈리우스 2015-03-19 0 3219 294
6987 문화일보---경남기업,盧·MB 정부서 350억 넘는 ‘성공불융자’ 언론 2015-03-19 0 3096 300
6986 뭐든지 할려면 확실하게 합시다 노조원 Q 2015-03-19 0 3344 307
6985 회사가 망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정년 전 해고된 자는~~~,,,, 염원 2015-03-19 0 3334 312
6984 배우는 태도는? 스스로 부족함을 드러내는 것 계몽주의 2015-03-19 0 3066 296
6983 그 사람, 그 사람을 키운 사람은 ?? XX 2015-03-19 0 3349 286
6982 이재현 CJ 회장, 해쳐 먹으려면 크게 해라 , 기자 리안씨 쓰다 기사 2015-03-19 0 3623 290
6981 대기업 사외 이사를 할려면... 일반직 2015-03-18 0 3308 300
6980 연합뉴스---조현아 상대 소송 낸 대한항공 승무원 6개월 휴직 기사 2015-03-18 0 3228 292
6979 100 억원 보상 받을려면 임직원 2015-03-18 0 3461 300
6978 경향신문---조현아 상대 소송 낸 대한항공 ‘땅콩 회항 승무원’ 6개월 휴직 기사 2015-03-18 0 3501 300
6977 일반사원들에게 구조조정의 칼날을 휘두르면서 저승사자 2015-03-18 0 3619 315

[first] < [294] [295] [296] [297] [298] [299] [300] [301] [302] [30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