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헷갈리우스 조회수: 3010    추천:302 2015-04-07 19:27:07
정몽구는 왜 시루떡 한 장이라도 꽃마을에 돌리지 않았나?

정몽구도 옛날에 음성 꽃마을에 가서 양복에 흰 와이샤츠 노타이 차람으로

어슬프게 유아 젖병 물리기 봉사 활동(법원 형량으로 명령) 을 조금 하고

옆에 선 참모들은 웃고

정몽구도 웃고



이 장면을 보여주기식 TV 카메라를 돌리고



(범죄의 형량을  집행하기 위해서 법원 명령으로

봉사 할동 하는 게 웃음이 나오냐?



그리고, 작업복을 입고 제대로 봉사 활동을 해야지...



빳빳한 양복 바지 입고 칼날처럼 다리미질한

와이셔츠 입고 애들 젖병을 입에 물린다?



CM 광고 찍나? 제 정신이 아니구만 !!



이런 정신으로 사회를 보고 회사에서 일하니까



한전 부지 무한 고가 입찰이라는 나홀로 황당한 연기를...

회사와 주주들에게 맑은 날에 왠 날벼락 같은

엄청난 손실을 끼쳐 주주들과 직원들에게

가슴에 피멍을 들게 하는 것이다 !! )

 

봉사 활동 하는 둥 마는 둥 하다가 대충대충 끝내 버리고...



그 당시 정몽구는 왜 시루떡 한 장이라도

꽃마을 직원과 환자들에게 돌리지 않았나?



그러니까, ㅌㅌㅌㅌ 소릴 듣는다

중간에서 이를 건의 하는 그럴듯한 참모 자식도 없고 ~~~



한화 김승연 회장은 이제 제대로 정신이 박힌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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