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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헷갈리우스 |
조회수: 2947 추천:300 |
2015-04-07 19:2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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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몽구는 왜 시루떡 한 장이라도 꽃마을에 돌리지 않았나? |
정몽구도 옛날에 음성 꽃마을에 가서 양복에 흰 와이샤츠 노타이 차람으로
어슬프게 유아 젖병 물리기 봉사 활동(법원 형량으로 명령) 을 조금 하고
옆에 선 참모들은 웃고
정몽구도 웃고
이 장면을 보여주기식 TV 카메라를 돌리고
(범죄의 형량을 집행하기 위해서 법원 명령으로
봉사 할동 하는 게 웃음이 나오냐?
그리고, 작업복을 입고 제대로 봉사 활동을 해야지...
빳빳한 양복 바지 입고 칼날처럼 다리미질한
와이셔츠 입고 애들 젖병을 입에 물린다?
CM 광고 찍나? 제 정신이 아니구만 !!
이런 정신으로 사회를 보고 회사에서 일하니까
한전 부지 무한 고가 입찰이라는 나홀로 황당한 연기를...
회사와 주주들에게 맑은 날에 왠 날벼락 같은
엄청난 손실을 끼쳐 주주들과 직원들에게
가슴에 피멍을 들게 하는 것이다 !! )
봉사 활동 하는 둥 마는 둥 하다가 대충대충 끝내 버리고...
그 당시 정몽구는 왜 시루떡 한 장이라도
꽃마을 직원과 환자들에게 돌리지 않았나?
그러니까, ㅌㅌㅌㅌ 소릴 듣는다
중간에서 이를 건의 하는 그럴듯한 참모 자식도 없고 ~~~
한화 김승연 회장은 이제 제대로 정신이 박힌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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