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751    추천:315 2015-04-08 13:21:11
파이낸셜뉴스---자동차 업종, 1분기 실적 우려감 가장 높아..목표가 하향

자동차 업종, 1분기 실적 우려감 가장 높아..목표가 하향

파이낸셜뉴스 | 15.04.08 08:36



LIG투자증권은 1·4분기 자동차 업계의 영업환경이 좋지 못해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고 8일 전망했다. 이에 따라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한라비스테온공조 등 관련 업종의 목표가도 일제히 낮췄다.



이 증권사 이현수 연구원은 "현대차그룹의 분기 생산량 감소는 처음 직면한 상황으로 이종 통화 약세, 인센티브 급증 등을 감안하면 자동차업종의 실적 변동성은 그 어느 때 보다 확대될 전망"이라며 "1분기 실적 기대치를 크게 낮출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현대차와 기아차의 1분기 판매량은 전년보다 각각 3.6%와 2.7% 감소한 122만7000대, 75만1000대를 기록하며 사상 첫 분기 판매량이 감소했다.



다만 2분기는 펀더멘털이 개선되며 주가 반등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봤다.

이 연구원은 "2분기에는 영업 환경 중 판매, 재고, 가동률 측면에서 개선되는 모습이 나타날 전망"이라며 "조정 국면을 지나고 있지만 2분기에는 펀더멘털 개선 가능성이 커 주가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종목별로는 현대차와 기아차는 '매수'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가는 각각 21만원과 6만원으로 내렸다. 아울러 현대모비스(30만원), 현대위아(21만원), 한라비스테온공조(4만원), 평화정공(2만원), 화신(8500원) 등 관련주도 목표가를 하향 조정했다.



이 밖에 만도(21만원), 에스엘(2만7000원)은 목표가를 유지했다. 다만 S & T모티브는 성장 목표를 착실히 달성 중이라는 이유로 목표가를 6만5000원으로 높였다.



이 연구원은 "올해 자동차 업종은 보릿고개의 마지막을 지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차 효과가 집중될 3분기 이후부터 중국, 멕시코 증설 효과가 기대되는 2016년까지 투자 모멘텀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추천하기

27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436 사과 박스에 빳빳한 만원짜리 새 돈을 가득 넣어서 칼날 2015-04-16 0 3511 355
7435 이완구 패러디 작가 2015-04-16 0 3712 410
7434 경향신문---아우디, GM제치고 자동차업계 첫 ‘빅3’ 진입비즈앤라이프팀 보도 2015-04-16 0 2969 350
7433 연합뉴스---세계 시총 순위…삼성전자 22→28위, 현대차 201→360위(종합) 언론 2015-04-16 0 3455 378
7432 경향신문---현대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21일 파업 찬반투표…정규직 전환 갈등 격화 보도 2015-04-16 0 3135 333
7431 데쓰 노트---찌를 놈 리스트 키다리 아저씨 2015-04-16 0 3202 335
7430 퍼온 글---현대차(005380) - 낮아진 기대치 부합 / 증권사보고서 요약 퍼온 글 2015-04-16 0 2986 375
7429 현대차, 2분기부터는 투자 매력도가 점차 개선될 것 언론 2015-04-16 0 2707 359
7428 일반직 정년에 목숨 내 놓겠다!! 현장21 2015-04-16 0 3293 360
7427 이슈타임---음주 후 안면 홍조증 없는 남성 심혈관질환 발생할 위험 절반 수준 기사 2015-04-15 0 3091 348
7426 연합뉴스---술마시고 홍당무 남성은 '소량음주'도 안좋다" 기사 2015-04-15 0 2811 330
7425 죽으라면  죽``습니다 ~~ 칼부림 2015-04-15 0 3167 340
7424 중앙일보---울산과기대 여교수, 남학생들 수개월 간 성희롱…정직 3개월 기사 2015-04-15 0 5125 347
7423 노동자연대---쪼개기 계약 투쟁, 현대차 촉탁 계약직 노동자 보도 2015-04-15 0 3833 333
7422 이런 것은 완전 박살 내야 한다 임직원 2015-04-15 0 3396 346
7421 간첩 신고하듯이 신고해라 ! 내부 고발 2015-04-15 0 3090 325
7420 새우가 고래를 먹었다 노조원 Q 2015-04-15 0 3531 332
7419 만났지만 만난것 같지 않은 만난 너 작가 2015-04-15 0 2765 322
7418 불량 완구, 구라 완구, 퇴출 완구 숫골당 2015-04-15 0 2981 360
7417 한국경제TV---현대글로비스, 자동차 전용부두 '첫 삽' 언론 2015-04-15 0 2768 325

[first] <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28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