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838    추천:318 2015-04-08 13:21:11
파이낸셜뉴스---자동차 업종, 1분기 실적 우려감 가장 높아..목표가 하향

자동차 업종, 1분기 실적 우려감 가장 높아..목표가 하향

파이낸셜뉴스 | 15.04.08 08:36



LIG투자증권은 1·4분기 자동차 업계의 영업환경이 좋지 못해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고 8일 전망했다. 이에 따라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한라비스테온공조 등 관련 업종의 목표가도 일제히 낮췄다.



이 증권사 이현수 연구원은 "현대차그룹의 분기 생산량 감소는 처음 직면한 상황으로 이종 통화 약세, 인센티브 급증 등을 감안하면 자동차업종의 실적 변동성은 그 어느 때 보다 확대될 전망"이라며 "1분기 실적 기대치를 크게 낮출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현대차와 기아차의 1분기 판매량은 전년보다 각각 3.6%와 2.7% 감소한 122만7000대, 75만1000대를 기록하며 사상 첫 분기 판매량이 감소했다.



다만 2분기는 펀더멘털이 개선되며 주가 반등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봤다.

이 연구원은 "2분기에는 영업 환경 중 판매, 재고, 가동률 측면에서 개선되는 모습이 나타날 전망"이라며 "조정 국면을 지나고 있지만 2분기에는 펀더멘털 개선 가능성이 커 주가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종목별로는 현대차와 기아차는 '매수'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가는 각각 21만원과 6만원으로 내렸다. 아울러 현대모비스(30만원), 현대위아(21만원), 한라비스테온공조(4만원), 평화정공(2만원), 화신(8500원) 등 관련주도 목표가를 하향 조정했다.



이 밖에 만도(21만원), 에스엘(2만7000원)은 목표가를 유지했다. 다만 S & T모티브는 성장 목표를 착실히 달성 중이라는 이유로 목표가를 6만5000원으로 높였다.



이 연구원은 "올해 자동차 업종은 보릿고개의 마지막을 지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차 효과가 집중될 3분기 이후부터 중국, 멕시코 증설 효과가 기대되는 2016년까지 투자 모멘텀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추천하기

70/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1556 <줄소송>  사원 정년은 만 60세, 과장급 이상 정년은 만 58세 똥물 2015-12-28 0 2560 544
11555 멍멍 총수집앞 2015-12-28 0 2267 572
11554 \\\ 부자를 법대로 하리... 법대로 하리 2015-12-28 0 2356 570
11553 조석래 , 이 친구도 감옥가기 전에 이리 오너라~~ 긴다마 2015-12-28 0 2373 545
11552 '탈세·배임'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 불구속 기소 연합뉴스 2015-12-28 0 2117 539
11551 여기 모여라~~ ㅠ ㅠ... 후후 2015-12-28 0 2193 538
11550 일반사원은, 뭐가 그리  두려운지~~~ 끝물57년 2015-12-28 0 2241 523
11549 ‘(정몽구의) 노예냐’고 하던데, 일반노예 2015-12-28 0 2192 555
11548 중요~~현대차 정 회장 집앞 지키는‘수상한 남자들’ 한겨레 2015-12-28 0 2168 536
11547 현대의 원시인들... 긴다마 2015-12-28 0 2112 529
11546 중요~~[판결로 본 2015년] 올해 키워드는 사회통념상 합리성, 오락가락 해고요건, 그리고 신의칙 매일노동뉴스 2015-12-28 0 2095 529
11545 ['일반해고 지침' 긴급 좌담회'] 한국경제 2015-12-28 0 2147 539
11544 생생과학] 나이 들수록 시간이 빨리 가는 이유는? KBS 2015-12-28 1 2094 511
11543 법원 "공무원노조 산하지부 독자 탈퇴, 절차적 하자 없다" 매일노동뉴스 2015-12-28 0 1986 502
11542 법원 "졸음운전으로 통학버스 사고...공무상 재해 일부 인정" YTN 2015-12-28 0 2059 526
11541 법원 “통학버스 사고로 목 디스크…공무상 재해 인정” KBS 2015-12-28 0 1974 520
11540 수입차 수입액, 국내 3사 수출액 추월 디지털타임스 2015-12-28 0 2001 497
11539 회사 비판 웹툰’ 올렸다고 쫓겨난 권성민 MBC피디에 고법도 “해고 무효” 한겨레신문 2015-12-28 1 2173 528
11538 퍼온 글--이메일 해고 통보도 서면 통지로서 유효하다---대법원 판결 퍼온 글 2015-12-28 0 2097 525
11537 세월호 유족 비하글 트위터 올린 공공기관 간부···법원 “해고 사유는 안돼” 경향신문 2015-12-28 0 2031 533

[first] < [66] [67] [68] [69] [70] [71] [72] [73] [74] [75]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