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점봅니다 조회수: 3065    추천:316 2015-04-08 15:57:15
이렇게 해서 망한다

국내 고급차 시장이 수입차에 잠식 당해

황금알을 낳던 중대형 시장이 망가져서

회사 순익이 급전 직하 하면

현대차는 이렇게 할 것이 뻔하다



대안 없는 간신 같은  경영진(경영분석부, 국내 마케팅 등)이

순이익이 떨어져서 자기가 짜릴까 봐 이익 보전의 명분으로



중소형급 차(아반떼, 투싼, i30 시리즈 등) 의 차 값을 왕창 올리고

95 % 독점하는 트럭 시장(포터, 봉고)에서 가격을 왕창 올리고



대형 트럭과 버스 시장에서 또 가격을 왕창 올릴 것이다



그래서 다시 역으로 값이 싸진 중국의 트럭의 수요를 엄청나게 불러 오고

2천만원대 중소형차 시장에서 압도하던 현대차는 가격을 올리는 바람에

3천만원대 수입차는 FTA 바람을 타고 더욱 가격 경쟁력을 갖게 되어서

2-3 % 소비자 신용 대출금리까지 싸게 나온다면 현대차의 중소형 독점 아성도

이제 별 가격 차이 없는 폼 나는 수입차에 허무하게  무너질 것이다



그야말로 주택 구입을 포기하고 결혼을 포기한 초기 구매( 생애 첫차 구매)고객들은

생애 처음 맞는 자동차 부터 수입차를 사게 된다

(현대차 고객  재구매율 45.5 %, 수입차 고객 재구매율 60 % 이상 )

그리고 수입차 구입 고객은 절대로 자신의 사업과 신분이 추락하지 않는다면

이제 쪽 팔려서 국산차를 구입하지 않는다)



<<<  헤럴드경제 4/8 자 기사---현대차 관계자는

“수입차 대비 고객 응대 경쟁력이 떨어지고, 계약이나 상담 만족도도 뒤처진다”면서

“같은 카마스터에게 차량을 다시 구입하는 비율이 현대차는 45.5%에 불과하고,

수입차는 60%를 넘는다”고 말했다.  >>>





700만대 해외공장---국내까지 1,000만대 생산 체제는

판매가 안돼 재고가 쌓이고

대폭 할인해서 팔자니 파는 만큼 엄청난 손해가 나고,



생산량을 줄이면 원가가 올라가서 경쟁력이 약화되고

인건비등 고정 경비 증가로 해외공장 마저 적자로 돌아서고  



현대차는 이제 추락 의 길만 남았다

통상임금 문제로 향후 지속 될 노사 갈등의 문제는

회사가 망하는 길로 더욱 가속 패달을 밟게 될 것임에 틀림 없다



그리고, 불요불급한 삼성동 115층 사옥에 20조원 출자는

현대차에게 마지막 라운드에 치명적인 핵펀치를 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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