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점봅니다 조회수: 3008    추천:314 2015-04-08 15:57:15
이렇게 해서 망한다

국내 고급차 시장이 수입차에 잠식 당해

황금알을 낳던 중대형 시장이 망가져서

회사 순익이 급전 직하 하면

현대차는 이렇게 할 것이 뻔하다



대안 없는 간신 같은  경영진(경영분석부, 국내 마케팅 등)이

순이익이 떨어져서 자기가 짜릴까 봐 이익 보전의 명분으로



중소형급 차(아반떼, 투싼, i30 시리즈 등) 의 차 값을 왕창 올리고

95 % 독점하는 트럭 시장(포터, 봉고)에서 가격을 왕창 올리고



대형 트럭과 버스 시장에서 또 가격을 왕창 올릴 것이다



그래서 다시 역으로 값이 싸진 중국의 트럭의 수요를 엄청나게 불러 오고

2천만원대 중소형차 시장에서 압도하던 현대차는 가격을 올리는 바람에

3천만원대 수입차는 FTA 바람을 타고 더욱 가격 경쟁력을 갖게 되어서

2-3 % 소비자 신용 대출금리까지 싸게 나온다면 현대차의 중소형 독점 아성도

이제 별 가격 차이 없는 폼 나는 수입차에 허무하게  무너질 것이다



그야말로 주택 구입을 포기하고 결혼을 포기한 초기 구매( 생애 첫차 구매)고객들은

생애 처음 맞는 자동차 부터 수입차를 사게 된다

(현대차 고객  재구매율 45.5 %, 수입차 고객 재구매율 60 % 이상 )

그리고 수입차 구입 고객은 절대로 자신의 사업과 신분이 추락하지 않는다면

이제 쪽 팔려서 국산차를 구입하지 않는다)



<<<  헤럴드경제 4/8 자 기사---현대차 관계자는

“수입차 대비 고객 응대 경쟁력이 떨어지고, 계약이나 상담 만족도도 뒤처진다”면서

“같은 카마스터에게 차량을 다시 구입하는 비율이 현대차는 45.5%에 불과하고,

수입차는 60%를 넘는다”고 말했다.  >>>





700만대 해외공장---국내까지 1,000만대 생산 체제는

판매가 안돼 재고가 쌓이고

대폭 할인해서 팔자니 파는 만큼 엄청난 손해가 나고,



생산량을 줄이면 원가가 올라가서 경쟁력이 약화되고

인건비등 고정 경비 증가로 해외공장 마저 적자로 돌아서고  



현대차는 이제 추락 의 길만 남았다

통상임금 문제로 향후 지속 될 노사 갈등의 문제는

회사가 망하는 길로 더욱 가속 패달을 밟게 될 것임에 틀림 없다



그리고, 불요불급한 삼성동 115층 사옥에 20조원 출자는

현대차에게 마지막 라운드에 치명적인 핵펀치를 가할 것이다



추천하기

30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796 정년 전 해고 친 놈을 깜빵에 보내라~~~~ 저승사자 2015-03-10 0 3515 282
6795 스카이데일리---정몽구 복심 정명철 “뒷감당 못해 굽신” 구설 언론 2015-03-09 0 3644 304
6794 스카이데일리---매출·후계 불확실성 속 ‘초고층 저주론’ 흉흉 언론 2015-03-09 0 3218 308
6793 스카이데일리---정몽구 父子, 일감규제 전방위 탈출 “그렇게까지” 언론 2015-03-09 0 3379 292
6792 디지털타임즈---쌍용차, 티볼리 인기 맞춰 영업인력 보강…23일까지 공채 실시 기사 2015-03-09 0 3016 277
6791 스카이데일리---안방 위기 정몽구 특단대책 ‘아슬란 헛발질’ 구설 언론 2015-03-09 0 3315 287
6790 스카이데일리---국내 자동차 판매, 6개월만에 마이너스 성장 언론 2015-03-09 0 3118 285
6789 돈의 출처를 밝혀라~~~ 자사주 2015-03-09 0 3100 290
6788 SBS---자동차 생산·수출 모두 감소, 수입차는 증가 언론 2015-03-09 0 2924 287
6787 AutoM---현대차 일부주주 "윤갑한 사장 재선임 반대 보도 2015-03-09 0 3184 283
6786 조선비즈---주가하락 막으려 自社 주식매입… 현대·기아차 임원들의 속앓이 보도 2015-03-09 0 3008 261
6785 퍼온 글---현대차 7단변속기가 오히려 악재. 퍼온 글 2015-03-09 0 3342 279
6784 퍼온 글---민중언론참세상] ‘8.18합의’ 씨앗, 법원 판결에 불신과 갈등으로 싹터 퍼온 글 2015-03-09 0 3278 300
6783 하늘이 무섭지 않느냐?  일반직을 무참히,,,, 저승사자 2015-03-09 0 3509 280
6782 넌 누구 난누구 2015-03-08 0 3387 281
6781 똥물 몽물 2015-03-07 0 3529 274
6780 정씨의 말로는 비극의 종말 2015-03-07 0 3286 287
6779 퍼온 글---불신과 갈등, 불법파견 투쟁 어디로 [현대차 비정규직 금속노조 농성] 인터뷰 | 퍼온 글 2015-03-07 0 3541 293
6778 안티 팬이 생기는 이유 주주 2015-03-07 0 5026 302
6777 AutoM---현대차 '제네시스' 북미서 2만6000 여대 리콜…'누수 문제' 언론 2015-03-07 0 3261 288

[first] < [304] [305] [306] [307] [308] [309] [310] [311] [312] [31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