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친구 조회수: 3018    추천:327 2015-04-08 16:27:15
친구의 말들

옛날에 현대차를 많이 사 준 친구를 만난 적이 있다

한 번은 자기가 현대차를 사준 구매 리스트를 보여 주면서

나에게 하는 말이



"내가 이렇게 현대차를 많이 구입 해 줘서 그동안 충성 해주었으니

이제는 외제차를 마음껏 타 보고 싶다 " 라고 하면서 몇 년 전 부터 외제차를 타고 다닌다



그리고, 외제차에 대해선 메이커 별로 차의 장단 점을 많이 알고 ,

외제차 영업사원을 많이 알고 다니고,외제차 영업사원들이 고객들에게

적극적으로 예의를 지키면서 판촉을 하는데 골프도 접대 해준다고 하면서

차 값도 기분에 따라서 200-300 만원 정도는 쉽게 DC 해 준다고 한다



그 친구는 자동차를 워낙 좋아해서 LEXUS, BMW, VW PASSAT, SAAB ,등을 바꿔 타면서

이제 수입차의 시승 재미를 누리고 있는 듯하다

그리고, 이런 말도 했다 " 이제 현대차는 사실 너무 지겹다. 이름만 들어도 싫증이 난다"



지난번 동생도 의사인데 도요타 렉서스를 타면서

" 현대의 연봉 1억짜리 노사 분규는 꼴보기 싫다" 라고 했고.



의사 친구도 미국 자동차 링컨을 구입했다

디자인 사업하는 친구는 Volvo 를 구입해서 타고 다닌다

강남 삼성동에 사는 여자 동창은 혼다 아코드가 좋은지 벤츠가 좋은지 알아보고 있다고 했고,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서 갬블링 관련 사업을 하는 여자 동창은 아우디를 몰고 다닌다

돈많은 잡안 수도권 대학교수(자동차 전공) 친구는 사고로 죽을 까 봐 안전도 높은 볼보 차를 구입했단다  





이제는 수도권 만이 아니라 지방에 까지 수입차가 잘 팔린다고 하니까

한국인은 들쥐 습성이 있어 누가 한 번 그것을 사면 그 쪽으로 몰리는 습성으로

향후 수입차 판매는 지금의 3-4 배 정도까지 가지 않을까 ? 하는

조심스러운 전망도 한 번 해 본다



<<<  헤럴드경제 4/8 자 기사 ------ 수입차의 국내 시장 점유율은 2011년 6.8%에서

올해 1분기 15.0%까지 가파르게 상승했다. 수입차 공세는 수도권을 넘어 지방으로 확산되고 있다.



4000만원 이하, 2000㏄ 이하의 중저가 신모델 출시가 주효했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구매층도 다양해졌다. 현대차는 수입차 구매고객의 50% 이상이 자사 고객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



추천하기

13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256 CBS노컷뉴스---"비밀유지 노력 안했다면 비밀 유출 책임 물을 수 없어" 보도 2015-08-31 1 2337 453
10255 경향신문---단독]‘수사 부진’ 검찰 특수부, 팀으로 쪼개 ‘새출발’ 기사 2015-08-31 0 2331 466
10254 YTN---특수부 '화력 보강'...하반기 사정수사 신호탄? 기사 2015-08-31 0 2243 457
10253 헤럴드경제---중앙지검 특수부 ‘명품 칼잡이’ 소집…부패 정치인들 "나 떨고 있니?" 기사 2015-08-31 0 2317 451
10252 서울신문---[단독] 서울중앙지검 특수부 ‘명품 칼잡이’ 총집결 칼날 2015-08-31 0 2410 468
10251 우리나라는 법치 국가이다 법치 국가 2015-08-31 0 2300 451
10250 연합뉴스---대법, 포항 보도연맹 사건 국가 배상책임 인정 법원 2015-08-31 0 2237 434
10249 연합뉴스---法, "회사가 비밀유지 관리안했다면 영업기밀 유출아냐" 법원 2015-08-31 0 2259 449
10248 연합뉴스---대법원, 내년 국선변호료 예산 55억 증액 추진 법원 2015-08-31 0 2281 434
10247 SBS---법원 "손주도 대물림된 빚 상속 포기 가능" 법원 2015-08-31 0 2240 448
10246 해고만이 당신을 자유롭게 하리라~~~ 아우슈비츠 2015-08-31 0 2384 431
10245 간부사원 취업규칙 철폐만이 살 길이다! 통큰 소송 2015-08-31 0 2503 422
10244 국민일보---이명희의 맛있는 e담화] 19. 현대家 MK, MH 운명을 가른 건 DJ다? 보도 2015-08-31 0 2381 435
10243 망할 징조의 시그날임에 틀림 없다!! 통큰망쪼 2015-08-31 0 2486 418
10242 돈 받을 거 계산해보셈 먹튀 2015-08-31 0 2384 440
10241 퍼온 글---따이페이에서 본 자동차 .빽미러 밑에카메라. 퍼온 글 2015-08-31 0 3159 443
10240 원가절감책 노미러 2015-08-31 0 2391 431
10239 원고와 피고의 관계 뿐... 간 차장 2015-08-31 0 2336 439
10238 총수는....법인카드 사용처와 인사청탁이 있는지를 통큰비리 2015-08-31 0 2559 437
10237 아~하, 일반직 pip 보내 짜른 이유는... 뒷거래 2015-08-31 0 2648 446

[first] <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4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