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친구 조회수: 3159    추천:331 2015-04-08 16:27:15
친구의 말들

옛날에 현대차를 많이 사 준 친구를 만난 적이 있다

한 번은 자기가 현대차를 사준 구매 리스트를 보여 주면서

나에게 하는 말이



"내가 이렇게 현대차를 많이 구입 해 줘서 그동안 충성 해주었으니

이제는 외제차를 마음껏 타 보고 싶다 " 라고 하면서 몇 년 전 부터 외제차를 타고 다닌다



그리고, 외제차에 대해선 메이커 별로 차의 장단 점을 많이 알고 ,

외제차 영업사원을 많이 알고 다니고,외제차 영업사원들이 고객들에게

적극적으로 예의를 지키면서 판촉을 하는데 골프도 접대 해준다고 하면서

차 값도 기분에 따라서 200-300 만원 정도는 쉽게 DC 해 준다고 한다



그 친구는 자동차를 워낙 좋아해서 LEXUS, BMW, VW PASSAT, SAAB ,등을 바꿔 타면서

이제 수입차의 시승 재미를 누리고 있는 듯하다

그리고, 이런 말도 했다 " 이제 현대차는 사실 너무 지겹다. 이름만 들어도 싫증이 난다"



지난번 동생도 의사인데 도요타 렉서스를 타면서

" 현대의 연봉 1억짜리 노사 분규는 꼴보기 싫다" 라고 했고.



의사 친구도 미국 자동차 링컨을 구입했다

디자인 사업하는 친구는 Volvo 를 구입해서 타고 다닌다

강남 삼성동에 사는 여자 동창은 혼다 아코드가 좋은지 벤츠가 좋은지 알아보고 있다고 했고,

압구정 로데오 거리에서 갬블링 관련 사업을 하는 여자 동창은 아우디를 몰고 다닌다

돈많은 잡안 수도권 대학교수(자동차 전공) 친구는 사고로 죽을 까 봐 안전도 높은 볼보 차를 구입했단다  





이제는 수도권 만이 아니라 지방에 까지 수입차가 잘 팔린다고 하니까

한국인은 들쥐 습성이 있어 누가 한 번 그것을 사면 그 쪽으로 몰리는 습성으로

향후 수입차 판매는 지금의 3-4 배 정도까지 가지 않을까 ? 하는

조심스러운 전망도 한 번 해 본다



<<<  헤럴드경제 4/8 자 기사 ------ 수입차의 국내 시장 점유율은 2011년 6.8%에서

올해 1분기 15.0%까지 가파르게 상승했다. 수입차 공세는 수도권을 넘어 지방으로 확산되고 있다.



4000만원 이하, 2000㏄ 이하의 중저가 신모델 출시가 주효했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구매층도 다양해졌다. 현대차는 수입차 구매고객의 50% 이상이 자사 고객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



추천하기

27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476 야 ~~ 우는 남자 2015-04-18 0 3055 331
7475 훌륭한 리더 요정들의 파티 2015-04-18 0 2944 319
7474 파이낸셜뉴스---유난히 늦는 '현대차 3인방의 봄' 기사 2015-04-18 0 2954 323
7473 아시아경제---3월 현대차그룹 유럽시장 점유율 6.1% 언론 2015-04-18 0 2904 339
7472 경제투데이---[2015서울모터쇼]신차 전시와 함께 구매열기도 ‘후끈’… 현대차 판매, 간접영향 언론 2015-04-18 0 3072 349
7471 아시아경제---"2Q 수입차 점유율 증가세 둔화, 현대·기아차 호재" 기사 2015-04-18 0 2933 335
7470 오늘도 난~~법인카드로!! 횡령 2015-04-18 0 3167 378
7469 쩐 많은 총수와 담판하라~~ 시다바리 2015-04-17 0 3498 343
7468 뉴스토마토---현대·기아차, 유럽서 '승승장구' 보도 2015-04-17 0 2874 335
7467 노인네 한 명이 회사를 아사리 판 이 꼴로 만들었다 아사리 판 2015-04-17 0 3426 375
7466 뉴시스---현대·기아차, 판매 증가에도 수익은 감소할 듯 언론 2015-04-17 0 2984 350
7465 한겨레---잠수함 비리’ 현대중공업 추가 압수수색 기사 2015-04-17 0 3042 324
7464 컨수머타임즈---현대중공업 ‘잠수함 비리’ 울산 공장 압수수색 언론 2015-04-17 0 3115 324
7463 막가파식 노무 전략 칼날 2015-04-17 0 3244 339
7462 뉴스핌---현대차그룹 노조 "통상임금 교섭, 정몽구 회장 직접 나서라" 보도 2015-04-17 0 3165 329
7461 뉴스토마토---현대차그룹 노조, 사측에 '통상임금' 확대적용 촉구 보도 2015-04-17 0 3129 344
7460 퍼온 글---현대차 조합원 통상임금 세번째 농락 당하다 퍼온 글 2015-04-17 0 3206 340
7459 퍼온 글---현대차 한전 부지, 지역이기주의에 ‘발목’…항로 ‘안개 속’ 퍼온 글 2015-04-17 0 3323 398
7458 뻔데기 뻔 ~~ XX 2015-04-17 0 3267 344
7457 뉴스토마토---현대차, 브라질서 3개월만에 판매 상승..5위 굳건 언론 2015-04-17 0 3059 339

[first] < [270]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