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3173    추천:312 2015-04-10 01:15:22
채널A---삼성·현대 고시’ 역사문제가 좌지우지

삼성·현대 고시’ 역사문제가 좌지우지



[채널A] 입력 2015-04-09 21:58:00 | 수정 2015-04-09 23:00:20





http://news.ichannela.com/society/3/03/20150409/70622340/1



삼성·현대 고시’ 역사문제가 좌지우지[채널A] 입력 2015-04-09 21:58:00 | 수정 2015-04-09 23:00:20





일본의 역사 왜곡이 이렇게 심해지자, 일본 기업들과 경쟁하는 국내의 대기업들도 역사를 중요한 평가 지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의 삼성과 현대차 입사 시험에서도 역사의 비중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이준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취업 상담이 열린 서울의 한 대학,



금융권부터 해외취업까지 다양한 상담이 오가지만 가장 주된 관심사는 당장 이번 주말에 치러야할 삼성과 현대차의 적성검사입니다.



[신지훈 / 홍익대 4학년 ]

"문제집풀면서 HMAT이랑 SSAT랑 준비하고 있는데 어떤 난이도로 나올지 문항별로 비중이 어떻게 될지..."



재계 1, 2위인 삼성그룹과 현대차그룹이 나란히 직무적성검사와 인적성검사를 실시합니다.



삼성의 경우 새 채용 방식을 앞두고 학점 3.0 이상에 영어회화시험 점수만 있으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는 마지막 SSAT 시험이 치뤄집니다.



전문가들은 최근 동북아시아 역사 갈등이 커지면서 역사 문제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며 역사에 관한 소양과 역사관이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변지성 / 잡코리아 팀장]

"삼성그룹은 작년 하반기 상식영역에서 역사와 세계사 문제가 30%의 비중을 차지했고 현대차그룹은 2013년 하반기부터 역사 에세이 시험을 치르고 있어..."



삼성의 경우 '개화기 조선을 침략한 국가를 순서대로 나열하라' '갑신정변 급진개화파와 온건개화파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고르시오'와 같은 문제가 출제됐습니다.



현대차그룹도 '우리나라 위인 가운데 역사적으로 저평가된 인물을 골라 그 인물을 재조명하라'는 에세이 문제가 출제됐습니다.



[이준영 기자]

"갈수록 좁아지는 취업문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한일 관계를 비롯한 역사 문제에 관심을 갖고 준비하는 전략이 필요해 보입니다.



채널A 뉴스 이준영입니다."



추천하기

29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056 극렬한 배신감, 파산 일보 직전, 한국경제는 추락 중 회사에 당한 자 2015-03-27 0 3297 325
7055 임금 피크제, 구조 조정의 비애 비극의 종말 2015-03-27 0 3586 300
7054 영업 장부와 CCTV 까지 압수해서 조사중... 의금부 곤장치기 2015-03-26 0 3978 322
7053 총수는 그때 무슨일이~~ 귀마개 2015-03-26 0 3535 323
7052 한 끼 39만원 + 영대게도 이상하게 집어 입에 넣어 주기로 XX 2015-03-26 0 4939 343
7051 조선일보---공정위, 현대차에 부품값 담한합 일본업체 등 적발..35억 과징금 언론 2015-03-26 0 3216 315
7050 연합뉴스---삼성전자 광고선전비 '뚝'…현대차는 늘려(종합) 기사 2015-03-26 0 3155 321
7049 1심 판결에 불복해 고등법원에 항소한 상태다 돈만네 2015-03-26 0 3459 333
7048 JTBC 8시뉴스---이상한 현대차의 현금성 자산 유출, 11조 2천억원 마이너스 회계처리 보도 2015-03-26 0 4143 317
7047 덩치만 키운다고 회사가 잘 될까? 이따위 2015-03-26 0 3377 288
7046 이제 어찌 하오리까? 점봅니다 2015-03-26 0 3471 312
7045 노조가 부러우면서... 일반불이 2015-03-26 0 3484 299
7044 조선일보---법원, "직장 동료와 잦은 갈등은 해고 사유"…직장 '싸움닭'의 말로 보도 2015-03-25 0 3104 311
7043 조선일보---인문대卒 90%가 논다는 '인·구·론' 시대… 6㎡ 토스트집 차린 인문대 首席졸업생 기사 2015-03-25 0 3747 308
7042 수입은?? 임직원 2015-03-25 0 3209 301
7041 법원, 현대차 명예훼손 무죄! [32] 보도 2015-03-25 0 3726 320
7040 글로벌이코노믹---현대차그룹, ‘포스트 800만대’의 주역 현지전략차 - 중국편(2) 언론 2015-03-25 0 3284 318
7039 아시아경제---CGS, "현대차그룹 주가부진, 무기력한 지배구조가 불렀다“ 보도 2015-03-25 0 2961 314
7038 감사원 성매매 접대에 한전이 제공,  그 뒤에는 \\\ 가 있었다 XX 2015-03-25 0 5291 301
7037 직위 해제 헷갈리우스 2015-03-25 0 3329 323

[first] < [291] [292] [293] [294] [295] [296] [297] [298] [299] [30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