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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칼날 |
조회수: 3114 추천:336 |
2015-04-13 16:57: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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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리한 부동산 투자로 화를 키웠다 |
경남기업, 베트남에 1조 3천억원을 들여서 베트남 최고 72층 건물을 짓고
분양이 30 % 밖에 안되어 72 층 건물을 다시 1조원 이하에 팔아서
우선 건물 준공시 빌린 은행, 증권 대출금 5-6천억원 갚고 ,
나머지 5 천억원을 긴급 융통 자금으로 계열사 결제금액 돌려막기 할려다가
이번 성완종 회장 죽음으로 72층 빌딩 매각도 수포로 돌아갔다
경남기업은 무리한 부동산 투자로 화를 불렀고
성회장 그는 너무 실세 정치인에 스토커 형 인간으로 빌어 먹고 살다가
결국 그들의 부정 부패 척결이라는 낚시 밑밥에 걸려서
스스로 화를 참지 못하고 목메어 저승으로 갔다
부동산에 무리한 투자로 한 방에 망한 경남기업의 몰락은
남의 얘기가 아닌 것 같다 ~~~
현대차도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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