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연꽃이 필 무렵 조회수: 2996    추천:323 2015-04-14 14:33:57
자기 팔자를 알고 자기 본업에 충실해야

성완종 회장은 자수성가 했지만

기업이라는 본업에 충실하지 않고,



2002 년 부터 자민련, 친노, MB, 박근혜 측에게

수 백억원의 정치 헌금과 로비를 하고,

지하철과 거미줄 같은 각계 각층의

약 4천명의 어마어마한 정치인 인맥을 쌓고,



베트남에 1조 3천억원을 들여서

베트남 최대 72 층 건물을 짓고

무리한 투자를 해서 폼을 잡다가



30 % 밖에 분양이 안되어서 자금 회수와

운영 자금에 허덕이다가 매매 상담중인



카타르 업체가 1조2천억원에 살려다가

뇌물 게이트로 이슈화 되자 카타르 업체는

급매물로 판단하고 1조원 이하 7-8천억원에

살려고 계약직전에 갑자기 취소하고



또, 정부 실세에 이끌려 경남기업이

엄청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자원외교에 휩싸여 경남기업도 파산하고

그도 배신감에 휩싸여 자살하고

경남기업은 상장 폐지 되었다

(경남기업은 건설업체로서 주식시장 상장 1호의 명예가 꾸겨짐)



인간은 겸손하게 자기의 본분을

잘 알고 잘 처신해야 한다



추천하기

25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816 회사 내부 비리 고발은 진정한 애국행위이다 내부 고발 2015-05-13 0 3105 385
7815 내가 무서운가? 뭐 여~ 2015-05-13 0 3060 365
7814 정몽구의 말, 이게 누구 탓인가?? 갸우뚱 2015-05-13 0 3031 364
7813 중앙일보---[양선희의 시시각각] 현대차의 위기는 길어질까 보도 2015-05-13 0 2972 389
7812 퍼온 글---현대차,  아산공장 대법 판결 승소자 3명 복직 결정 퍼온 글 2015-05-13 0 3525 381
7811 이게 일반직의 힘이다, 지회의 깃발아래 일반직 전원 동참하라 일반불이 2015-05-13 0 3110 370
7810 겁장이 몇 놈은 쉽게 잘랐지만, 발각 즉시 사정기관에 고발한다 의금부 곤장치기 2015-05-13 0 3188 361
7809 혓바닥을 잘라도  저항하지 못하니,,, "딱"  입니다~~~ 노예 2015-05-13 0 3450 372
7808 이런 게 더 이익이라고 합니다 노예들의 합창 2015-05-13 0 3192 381
7807 현대차 변천사 소송왕 2015-05-13 0 3733 383
7806 소송 담당 부회장이 생기나??? 비극의 종말 2015-05-13 0 3244 385
7805 복수 끝 칼날 2015-05-13 0 3148 371
7804 미친개의 주둥아리를 면도날로 짤라보세!! 그 놈에게~ 詛呪 2015-05-12 0 3399 368
7803 뉴스웨이---삼성家 주식자산 2조9천억 감소··· 서경배 회장은 10조 ‘눈앞’ 뉴스 2015-05-12 0 2769 355
7802 된다 아이가~ 열정 페이 2015-05-12 0 3034 356
7801 경향신문---삼성·현대家 주식자산, 올들어 5조원 넘게 허공으로 언론 2015-05-12 0 2831 382
7800 차가  안팔린다고?   그럼, 왕중역을 포함해 80% 짜르시오!! 왕자님전 2015-05-12 0 3197 391
7799 양아치들의 습성!! 생똥싸기 2015-05-12 0 3582 396
7798 오토타임즈---현대차, 파격 무이자 할부…'현대 웃고, 非현대 울고' 보도 2015-05-12 0 2947 364
7797 나폴레옹의 아들에게 쓴 유언장 중에서 --- 역사학자 2015-05-12 0 3332 377

[first] <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261] [26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