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연꽃이 필 무렵 조회수: 3036    추천:323 2015-04-14 14:33:57
자기 팔자를 알고 자기 본업에 충실해야

성완종 회장은 자수성가 했지만

기업이라는 본업에 충실하지 않고,



2002 년 부터 자민련, 친노, MB, 박근혜 측에게

수 백억원의 정치 헌금과 로비를 하고,

지하철과 거미줄 같은 각계 각층의

약 4천명의 어마어마한 정치인 인맥을 쌓고,



베트남에 1조 3천억원을 들여서

베트남 최대 72 층 건물을 짓고

무리한 투자를 해서 폼을 잡다가



30 % 밖에 분양이 안되어서 자금 회수와

운영 자금에 허덕이다가 매매 상담중인



카타르 업체가 1조2천억원에 살려다가

뇌물 게이트로 이슈화 되자 카타르 업체는

급매물로 판단하고 1조원 이하 7-8천억원에

살려고 계약직전에 갑자기 취소하고



또, 정부 실세에 이끌려 경남기업이

엄청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자원외교에 휩싸여 경남기업도 파산하고

그도 배신감에 휩싸여 자살하고

경남기업은 상장 폐지 되었다

(경남기업은 건설업체로서 주식시장 상장 1호의 명예가 꾸겨짐)



인간은 겸손하게 자기의 본분을

잘 알고 잘 처신해야 한다



추천하기

27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536 일반직지회의  위대한 업적!!   그리고,,,총수는  응답하라~ 해고하라 2015-04-22 0 3574 351
7535 pip퇴출  교육을 시켰나~~~ 석궁 2015-04-21 0 4016 334
7534 2015년 4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납부 안내드립니다 사무장 2015-04-21 0 5060 366
7533 법인카드 불법사용,, 경리는 눈 감아주겠지!! 횡령2 2015-04-21 0 3672 379
7532 꼼수는 결국 망한다! 근조 2015-04-21 0 3298 334
7531 조선일보---속도내는 재계 지배구조 개편…현대차 그룹은 어떻게? 보도 2015-04-21 0 3174 338
7530 SBSCNBC---[단독] '현대차 품은' 삼성동 뛰니, 뚝섬이 울상 보도 2015-04-21 0 3267 337
7529 퍼온 글---현대차 한전 부지, 지역이기주의에 ‘발목’…항로 ‘안개 속’ 퍼온 글 2015-04-21 0 3263 337
7528 해고사유 총파업 2015-04-21 0 3739 343
7527 패자와 승자 계몽주의 2015-04-21 0 3345 341
7526 언제 조사받고 깡그리 감옥에 가나?? 이따위 2015-04-21 0 3274 330
7525 오토헤럴드---상하이 점령군 폭스바겐에 현대차 선전포고 보도 2015-04-20 0 3171 341
7524 연합뉴스---삼성·현대차 이어 SK까지…지배구조 개편 '바람' 언론 2015-04-20 0 3040 328
7523 법원에 변론재개의무가 인정되는 경우  판례 소개 퍼온 글 2015-04-20 0 3340 388
7522 연합뉴스---대법 "항소이유서 제출했는데 변론종결은 위법" 보도 2015-04-20 0 3047 322
7521 퍼온 글---변론종결 후 새로 선임된 변호인이 변론재개신청하였으나 불허한 경우 그것이 위법한지? 퍼온 글 2015-04-20 0 3408 339
7520 퍼온 글---[최신판결/대법원] 변론재개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이 위법하다고 판단한 사례  최신판결 / 《법원이야기》 퍼온 글 2015-04-20 0 3165 393
7519 머니투데이---대법 "변론재개 요청 무시한 판결, 다시 심리해야" 보도 2015-04-20 0 3004 346
7518 연합뉴스---눈치보는 '미생' 한국인…70% "휴가 열흘도 못가" 언론 2015-04-20 0 3078 336
7517 경향신문---전통의 '굴뚝주' 지고, 화장품·음식료·제약 뜨고.. 시총 상위주 60% '세대교체' 언론 2015-04-20 0 3485 342

[first] < [267] [268] [269] [270] [271] [272] [273] [274] [275] [27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