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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작가 |
조회수: 3086 추천:329 |
2015-04-14 16:3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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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난감 (완구) 같은 이런 말... |
요즘 밤 새 안녕
여기는 비 오는데 나한테는 태풍이 불고
돈 받은 증거 나오면 목숨 내놓겟다--- 이완구
그는 말을 완구(장난감) 처럼 쉽게 거짓말을 자주 하곤 한다
그런데, 성완종은 이완구 장난감 총리 통과를 위해서 물심양면으로 노력했는데
그가 제작한 현수막에는 ‘충청 총리 낙마하면 다음 총선 대선 두고 보자’라는똑같은 내용이 쓰였다.
성완종은 충정도 전역에 걸쳐서 이런 플래카드 5천장을 걸어서 청문회 통과 압력을 넣었다
그래서, 성회장은 플래카드 게양에만 총 5천장X 7 만원(1장당) = 3억5천만원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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